에드센스


181210 늦게 잠 by 단감자

새벽 2시에 돌아와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거의 3시가 다 돼서 잠들었다.

바탕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운데이션 4호
나스 래디언트 크리미 컨실러 바닐라
로라메르시에 루스 파우더 트랜스루센트


더밤 누드튜드 셀피쉬+실리
베네피트 구프프루프 3호
메이블린 래쉬센세이셔널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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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틴트 쓸 생각이어서 보라 계열 아이섀도우 썼다.
셀피쉬를 눈두덩이에 그라데이션하고, 실리를 아이라이너처럼 썼다.

얼굴
나스 라구나
베네피트 롤리틴트
나스 섹판
베카 로즈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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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터는 아주 연하게.


베네피트 롤리틴트
+ 수정은 클리오 버진키스 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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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야는 진짜 오랜만에 쓰는 것 같은데 밀착도 잘 되고 색도 예쁘다.
쿨리오 틴트 립스틱은 밤야 하나밖에 없지만 괜찮은 라인이라고 생각함. (아직도 파는진 모름)



181207 맘대로 되지 않는 일 by 단감자

날씨가 급 추워지면서 피부가 건조하다.
스킨+수분크림+오일+아이크림으로 기초하고 있는데 에센스나 앰플을 추가해야겠다.

바탕
나스 크리미컨실러 바닐라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운데이션 4호
로라메르시에 루스 파우더 트랜스루센트
-
날씨가 급하게 추워지니 피부가 너무 건조하다.


더밤 누드튜드 스터본+스탠드오피쉬
루나솔 캣츠아이 좌하
베네피트 구프프루프 3호
메이블린 래쉬 센세이셔널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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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쓴 화장이랑 비슷하지만,
매들리 대신 스터본으로 음영을 주었고,
캣츠아이 좌하로 눈 바깥쪽도 막아주었다.

얼굴
나스 라구나
베네피트 메이저렛
에스티로더 블러싱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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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쓰려던 조합.
블러셔하고 하이라이터하는 걸 잊었다.


마몽드 코랄쥬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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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입술에 플라스틱이 닿는다.
하루 정도 더 쓰면 공병날 듯.


내 의사와 상관없이 소속과 업무가 애매한채로 지정될 것 같아서 분명하게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개선될 것 같지가 않다.
돈 많은 백수가 되고 싶어.....



181208 각오가 필요한 외출 by 단감자

날씨... 얼어죽겠다!

바탕
아르마니 UV마스터 프라이머 베이지
나스 크리미 컨실러 바닐라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운데이션 4호
로라메르시에 루스 파우더 트랜스루센트
-
요새 얼굴에 잡티가 장난이 아니다.


나스 라구나
미샤 이탈프리즘 메리문
루나솔 캣츠아이 좌상, 우상
베네피트 구프프루프 3호
메이블린 래쉬 센세이셔널 마스카라
--
라구나로 음영 잡고 메리문으로 쌍꺼풀보다 살짝 넓게 +애교살에 올려줌.
캣츠아이 좌상으로 눈앞머리 하이라이팅, 우상으로 눈 위아래 바깥쪽 잡아줬다.
오늘은 마스카라 전에 뷰러도 함!

얼굴
나스 라구나
더패이스샵 노을빛
아워글라스 앰비언트라이팅 팔레트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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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빛 날아갈 걸 고려해서 진하게 올려주고,
하이라이터는 은은한 걸로 사용.


나스 아데아셔스 제인
-
톰포드 스패니쉬 핑크 올렸다가 너무 연한 느낌이라 제인으로 교체.
제인은 살짝 톤다운된 주황계열 누드 컬러이고, 립스틱 끝 부분 각이 입술산 그리기에 적당해서 편하다.


이번 겨울에 가장 잘 산 아이템은 핫팩이다.




181206 임시저장 꼭 하자 by 단감자

흙흙흙ㅠㅠㅠ 다 썼던 화장일기 날렸음.

바탕
나스 크리미컨실러 바닐라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운데이션 4호
로라메르시에 루스 파우더 트랜스루센트


나스 매들리
더밤 누드튜드 스탠드오피쉬
루나솔 캣츠아이 좌하
베네피트 구프프루프 3호
메이블린 래쉬 센세이셔널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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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엄청 많이 쓴 것 같지만 사실 한 색씩만 썼다.

얼굴
나스 라구나
베네피트 메이저렛
나스 매들리
---
에스티로더 블러싱누드를 쓰려다 마음을 바꾸서 매들리를 얹어주었다.
이미 메이저렛을 얹었어서 이상하지 않을까 했는데 놉 잘 어울렸음.
볼에 매들리 쓴 김에 눈에 음영용으로도 쓴 것이다.


컬러팝 리피스틱 아쿠아리어스


뭔가 많이 썼는데 기억이 1도 나지 않는다.
임시저장은 중간중간 해야한다는 교훈을 여기서도 얻네유..



181205 급작스런 한파 by 단감자

어제 대비 너무 추워져서 핫팩 개시했다.
몸에 붙이는 건 첨 써보는데 오 이거 나쁘지 않군!


올해 Project pan*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달성률이 아직 낮다.
물론 많이 써서 곧 달성할 것 같은 제품이 많지만,
아쉬운 건 아쉬운 것.
일단 곧 공병날 것들부터 열심히 쓰기로 마음 먹었다.

바탕
나스 크리미컨실러 바닐라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운데이션 4호
로라메르시에 루스 파우더 트랜스루센트
-
나스 팟컨실러 써보고 싶다.


더밤 누드튜드 스노비+설트리
루나솔 캣츠아이* 좌상
베네피트 구프프루프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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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벌써 12월이다.
베이지베이지를 너무 한 번만에 다 써서 며칠 더 쓸까했은데, 누드튜드는 상반기에 한번만 전색 돌려쓰기를 한터라 바꿔서 꺼냈다.

얼굴
나스 라구나
입생로렁 베이비돌12호 모카가르송*
베네피트 록카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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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좀 플러피한 브러쉬로 라구나를 바르고 있는데 컨투어 라기보단 브론저처럼 된다.
컨투어로 쓰는 거라서 브러쉬 빨 때가 되면 원래 쓰던 걸로 돌아가야겠음.
모카가르송을 베이스로 깔고 록카튜어를 올렸는데,
하이라이터 안해도 될 거 같아서 패스했음.


컬러팝 리피펜슬 스킴피*+
나스 벨벳매트 돌체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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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비타를 바르기 힘들어서 바탕으로 스킴피를 깔아줬음.
돌체비타는 하루이틀 쓰면 공병이 날 것 같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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