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211020 새옷에 빨간양념ㅠ by 단감자




바탕
클리오 스테이 퍼펙트 노세범 블러 팩트



톰포드 코코아미라쥬 좌상(8), 우하(5)
컬러팝 예스플리즈 GNO(5), 스포일드(5), 루이(4), 쇼퍼(4),
메이블린 폴시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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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미라쥬에도 예스플리즈에도 세팅으로 쓸만한 색이 있어서 고민하다 값이 한참 더 나가는 코코아미라쥬 좌상으로 Pick!
우하로는 눈썹을 그려서 5번을 모두 채웠다.
코코아미라쥬는 이렇게 전색 목표 달성 완료!
그리고 GNO로 베이스.
스포일드로 눈꼬리 위아래 모두 막아주고,
루이로 쌍꺼풀 중앙.
쇼퍼를 루이 위에 더 좁게 올렸다.
컬러팝과 톰포드를 동시에 쓰니까 질 차이가 아주ㅋㅋ 심지어 톰포드가 더 오래된 거 같은데!

이제 5번쓰기 목표는 예스플리즈 중에서는 빅칵테일스와 블링, 루이, 쇼퍼만 남았다!



닉스 버터글로스 에끌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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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해 컬러팝 범블 공병낼 수 있을 것 같다는 포스팅을 하고 나니까, 진짜 공병내려고 열심히 쓰고 있던 에클레어가 생각나서 골랐다.
이반달에는 한 번도 안 썼더라. 놀랍구만!



연보라색 새 바지를 입고 갔는데 점심 때 제육볶음 양념이 튀고 말았다ㅠㅠ




211019 새 마스카라 개봉 by 단감자




바탕
클리오 스테이 퍼펙트 노세범 블러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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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부터 날씨가 급 추워지니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다.
그렇게 모자란 시간은 베이스 단계를 빼먹는 걸로 보충하는 중.



컬러팝 예스플리즈 풀집(9), GNO(4), 프렌치키스(5)
스틸라 메탈글리터 버니쉬드시에나(5)
머지 더 퍼스트 브로우 펜슬 B2.피칸브라운
메이블린 폴시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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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길에 새 마스카라 구매에 성공했다ㅎ
급 사느라 안 써본 거 고민 못하고 걍 쓰던 거 & 인생템인 폴시로~
기념 겸 나중에 공병 정리 포스팅할 때 쓸 겸 분리수거 직전 공병 사진 남기기!





컬러팝 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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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보다 제형이 훨씬훨씬훨씬 말랐다.
입술에 올리자마자 립라인 정리할 시간없이 바로 마르는 수준!
면봉에 립밤을 묻혀서 스머지해줬다.
그리고 한번에 전체 입술을 바를 수 없기도 함.
올해 메이크업 공병이 하나 나오긴 하겠다ㅋㅋ
컬러팝 울트라매트 라인도 공병을 낼 수 있늠 거긴 하구나;; 새삼스럽게 또 놀라고 있음ㅋㅋ




211018 춥다 by 단감자




바탕
클리오 스테이 퍼펙트 노세범 블러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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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넘게 괴롭히던 모기를 잡고나서 꿀잠ㅎ
여전히 피곤하긴한데 덕분에 다크써클을 굳이 가리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컨실러 패스했다.



컬러팝 예스플리즈 풀집(8), 빅칵테일스(3), 미스치프(5)
머지 더 퍼스트 브로우 펜슬 B2.피칸브라운
메이블린 폴시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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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예스플리즈의 매트 섀도우 가루날림 쩐다 진짜...
빅칵테일스에 깜놀하고 걍 팔레트 덮고 나옴ㅋ
오늘 퇴근길에 꼭꼭꼭 새 마스카라 사야지ㅎ
잊지 않고 새 마스카라 구매에 성공하면 이 포스팅은 마스카라 공병글을 겸하게 될 것이다.



겔랑 섹시코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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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랑 느므 좋은데ㅠ
립스틱 뿐 아니라 프라이머도 파운데이션도 향수도 전부 좋아서 다른 걸로도 더 사고 싶은데, 면세점을 갈 수가 없어서 대기 중...
(애초에 면세점에서 시작해서 백화점가에 깜놀한 상태ㄷㄷㄷ;)



너무너무 춥드아...... 집에만 있고푸ㅠㅠㅠ




202109 공병 정리 by 단감자

안녕하세요? 

9월에는 그래도 공병이 쬐끔 나와서 단독 포스팅하기로 했어요ㅎ
 

1. 셀퓨전씨 레이저 썬스크린 100 (35ml)


지난번 공병정리에도 선크림이 있어서 왤케 자주 나오지? 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그건 6월초 공병이고, 이번 껀 9월초에 공병내서 3개월 정도 쓴 거네요.
선크림은 1년에 3~4개 공병내니까 정상적인 속도였습니다ㅋㅋㅋㅋ
셀퓨전씨 선크림은 레이저, 토닝, 큐어까지 세 가지를 공병까지 내서 써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레이저>큐어>토닝 순으로 마음에 듭니다ㅎ

지금은 다시 토닝 50ml 버전으로 돌아왔고, 이걸 다 쓰면 가지고 있는 레이저 35ml로 돌아갈 거에요~
선크림을 빨리 쓰는 편이라서 매번 세트로 사거든요ㅎ
레이저까지 공병내면 어떻게 할 지는 그때가서 고민해보려구요!



2. 세이어스 알코올 프리 토너 로즈페탈 위치하젤 (355ml)

몇통째 쓰고 있는지 셀 수 없는 스킨입니다.
거의 물 같은 느낌이라 화장솜에 쓰기도 딱 좋고,
대용량이라 너무 빨리 닳지도 않아서 너무 좋아요ㅋㅋㅋ
보통 8~9개월에 한 번 공병 내는데,
이번에는 샘플 스킨, 물 제형 에센스를 쓰느라 1년만에 공병이 났습니다ㄷㄷㄷ
보통 직구로 몇통을 한 번에 사서 쟁여 쓰는데 쟁여 둔 마지막 제품이었어요ㅠ
지금 환율이 엉망이라 다시 살 수 있는 타이밍을 재고 있습니다.
그때까진 다시 샘플로 연명하려구요ㅠㅠㅠ




3. 빌리프 베르가못 허벌 익스트랙트 토너 (20ml)

작년에 샘플로 받았던 대용량 샘플 스킨이에요.
여행이나 본가에 갈 때 썼습니다.
세이어스보다는 좀 더 촉촉한 느낌이라 재택할 때 덧바르기도 했어요.
덕분에 이번 달엔 스킨만 2개 공병이 났네요ㅎ (하나는 샘플이지만!!)

이 뒤를 이어서는 같은 제품을 개봉해서 쓰고 있어요~



그리고 이 포스팅을 하면서 마스카라를 5개월째 쓰고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ㄷㄷㄷㄷ
다음 마스카라를 사둔 게 없어서 올리브영이든 쿠팡이든 새 마스카라 얼른 사서 바꿔야겠어요!!
10월엔 마스카라랑... 잘 하면 파우더가 공병날 것 같네요~
메이크업 제품 공병이 얼마만인지!!


그럼 다음에도 또 만나요!! 뿅!


211013 치킨의 유혹 by 단감자




바탕
클리오 스테이 퍼펙트 노세범 블러 팩트



컬러팝 예스플리즈 풀집(7), 스포일드(4), 프렌치키스(4), 블링(3)
아르데코 396호(5)
부르조아 브로우 디자인 마스카라 블론드
메이블린 폴시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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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집으로 세팅.
스포일드(팔레트 7번 컬러)로 베이스.
포춘쿠키가 핫핑크라면 스포일드는 찐 레드다.
스포일드 같이 빨간색으로 베이스 잡아본 적이 없어서 조심 조심 아주 좁게.
쌍꺼풀 전체놔 언더 바깥쪽에 396호.
쌍꺼풀 중앙과 언더 중앙에 블링.
출근해서 보니까 블링을 너무 넓게 올려서 396호가 거의 티가 안났다ㅋㅋㅋ
+오른쪽 눈은 블링과 396호 사이에 블렌딩도 제대로 안되서 경계가 너무 뚜렷;
마치 블링을  쌍꺼풀에 덜 채운 느낌이었다ㅎ
프렌치키스는 눈썹 그렸는데 용납할 수 없는 빨간색이 비춰져서ㅠㅠ
마치 초기 엑스맨 시리즈 영화 진그레이의 머리색이었던;;
급하게 브로우 마스카라로 덮었다.



마몽드 레드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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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플리즈의 색조합을 고려해서 고추장 색인 레드페퍼로ㅎ



전날부터 너무 너무 파닭이 먹고 싶었는데 이틀동안 잘 참았다.
그치만 막상 집에서 냉장고털이한 건 돼지고기를 잔뜩 넣은 김치전. 그리고 막걸리ㅋ
이것은 잘 참은 건지 더 망한 건지 당췌 알 수 없는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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