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180115 늦은 motd by 단감자

저장해뒀던 거 기록!

바탕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 라이트
미샤 M스트로빔 쿠션 핑크
로레알 인펠러블 프로매트 클래식아이보리
로라메르시에 루스파우더 트랜스루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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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미샤 쿠션만 쓸 수 없어서 바탕으로 깔고 프로매트로 얇게 덮어주었다.
좀 나았긴 했음ㅋ 이 쿠션은 정말 구리다....


루나솔 베이지베이지 전색
스틸라 브로우펜슬 라떼
페리페라 볼륨세팅 마스카라 01 블랙 드라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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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 가면서 파우치에 작은 팔레트로 베이지베이지를 챙겨갔었음. 그걸로 얌전하게 화장.

얼굴
베네피트 롤리틴트
컬러팝 트루스
메이블린 컬러타투 터프애즈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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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틴트도 올해 project pan 제품이라 조심히 챙겨갔다!
(혹시 샐까봐 조심조심. 결국 안 새서 다행♥)


베네피트 롤리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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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뻤는데 건조해서 입술 찢어지는 줄;
주말내내 추워서 난방을 세게한데다 립밤을 안 챙겨간 내 잘못이다ㅠ

베이지베이지보다 펄감이 쎈 아이로 화장했으면 롤리틴트랑 더 잘 어울렸을 거 같다!
다음엔 브라운으로 음영을 주고, 스틸라 메탈글로우로 아이리드를 채우는 식으로 화장하고 매칭하면 예쁠듯?



180117 예전 화장 재현하기(2) by 단감자

어제에 이어 예전 화장 재현하기(2)!
오늘은 80%쯤 성공한듯! ㅋㅋㅋ

바탕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 라이트
로레알 인펠러블 프로매트 클래식아이보리
로라메르시에 루스파우더 트랜스루센트


톰포드 코코아미라쥬 전색
베네피트 브라우징 미디엄
크리니크 래시파워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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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행 다른 사진에 톰포드 립스틱을 바른 게 보이길래 혹시 같이 산 코코아미라쥬인가 해서 오늘은 이걸로 선택.
그러나 베이지베이지가 맞는 거 같다ㅋ

얼굴
RMK 레드코랄 코랄 부분을 외곽에 진하게
아워글라스 앰비언트라이팅 팔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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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템은 이게 맞았다!!
요새 볼 중앙에 동그랗게 올리는데 빠져서 외곽 블러셔의 아름다움을 잠깐 잊었네ㅋㅋ
컨투어는 훌라까지 얹어야 하는데 공병났으니 스킵함.


입생로랑 로지코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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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형광끼는 소화하기 힘든 내 얼굴이여ㅠ
하지만 입술 제품은 섹시코랄이 맞는 거 같다?

여행갈 때는 여행에서 쓸 화장품을 면세점이나 현지 샵에서 사기 때문에 어떤 제품을 썼는지 찾을 수 있는데, 요긴 두 번 갔던 것이라 헷갈리는 중이다.
물론 컴터 켜서 언제 샀는지 인벤토리 파일 보면 알 수는 있는데 귀찮아서 기억을 더듬는 중.
(나중에 확인해봐야지!!)




180116 과거 화장 재현 실패 by 단감자

여름에 여행가려고 티케팅하다 예전에 갔던 여행이 생각났다.
그때 사진을 찾아서 보니 너무너무 예쁜 립스틱을 바르고 있는 거다.
아무리 생각해도 섹시코랄아니면 로지코랄인 거 같아서 그때 썼을 거 같은 제품들로 화장했는데 영 그 느낌이 아니게 되었음.
내일은 다른 의심 제품들로 화장해봐야지.

바탕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 라이트
로레알 인펠러블 프로매트 클래식아이보리
로라메르시에 루스파우더 트랜스루센트


지방시 베이지무슬린
로라메르시에 진저
루나솔 캣츠아이 우상+우하
베네피트 브라우징 미디엄
크리니크 래시파워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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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눈화장은 아마도 베이지베이지일 것 같았지만 어제 쓴 터라 패스하고 내맘대로 씀ㅋ

얼굴
베네피트 메이저렛
메이블린 터프애즈토프
컬러팝 트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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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셔는 메이저렛 아님 RMK 레드코랄이었을 더 같고, 컨투어는 훌라 아님 앰비언트라이팅 팔레트였다. (훌라였을 가능성이 90%쯤!)


겔랑 섹시코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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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은 이거 맞는 거 같은데...
좀 더 붉은 거 같기도 하고ㅋㅋ
그럼 로지코랄인가?

내일은 베이지베이지와 앰비언트라이팅 팔레트와 레드코랄과 로지코랄로 화장해봐야겠다ㅎ



2018 project pan intro by 단감자

작년에 첨 시작한 project pan.
해보니 재미있고 실제로 목표도 꽤 달성해서 올해도 이어서 해보려고 한다.(스압)

올해 제품을 선정한 기준은 오래됐거나 힛팬할 수 있을 거 같거나 다 쓸 수 있을 거 같은 제품들이다.  
* 작년 project pan 때 배운대로 베이스 제품군은 제외하고 골라서 올해 난이도가 더 높다.
 + 대상 제품도 12개에서 13개로 더 늘렸다.

아래가 프로젝트를 시작했을 때 떼샷. (1월)



*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할 수 있게 찍은 사진



1) 에뛰드 묘한베이지
말린장미 계열의 mlbb. 발색이 좋고 촉촉한 타입이고 색이 예쁘지만 밀착력이 별로라 단독으로 바르면 립라인 밖으로 잘 밀려난다ㅋ
케이스가 망가졌고 단종됐다는 얘기가 있어서 공병내려고 함. 어렵진 않을 듯!

2) 베네피트 롤리틴트
볼에선 적당히 예쁘고 입술에선 겁나 예쁘다ㅋ
사진상 플래그 아래쪽 선이 현재 남은 양.
현재 구형 용기이기도 하고 작년에 고고틴트도 들여서 올해 열심히 쓰고 공병낼 예정!
짐승 용량인데 들고 다닐 수가 없어서 생각보다 천천히 쓰게 되는 아이다.
(하지만 전 동일 용량 차차틴트 본품을 공병낸 적이 있죠! 캬하하하~ 얘도 달려보렵니당~)

3) 컬러팝 리피스틱 아쿠아리어스
크림 타입이라 입술이 편하고 예쁜 진한 밀크커피 색이라 데일리로 바르기도 괜찮다.
문제라면 너무 달달한 디저트 향이 난다는 것.
개인적으로 립 제품에서 달달한 향이 나는 게 별로라 생각보다 덜 쓰게 된다.
(그래서 맥은 하나도 없고 닉스 버터글로스도 덜 쓰게 됨ㅋㅋㅋㅋ)
그치만 1g이니까+컬러팝 립제품이 넘 많아서 project pan에 합류!!

4) 나스 벨벳매트 립펜슬 돌체비타
이것이 벨벳이다! 매트다! 를 주장하는 독보적인 질감&넘나 예쁜 말린장미 mlbb♥
개인적으로는 단점이 (가격말곤ㅠ)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
이 질감이 같은 벨벳매트 라인인 드래곤걸에도 똑같으면 좋을텐데 뭔가 다름ㅠ 설명을 못하겠지만 다른 느낌임!!
암튼 돌체비타 몽당해져서 리스트에 추가했지만 다 써도 언젠가 재구매할 것이다!!

5) 컬러팝 립펜슬 스킴피
작년 이맘때쯤 산 저렴하고 예쁜 번트카라멜 컬러.
쓰기 편하고 오래 가는 립라이너로, 깎아쓰는 플라스틱 용기다.
근데 제품이 펜슬에서  자꾸 쑥 빠져서 불편함.
후기를 보니 나만 그런 건 아닌 거 같다ㅋ

6) 숨 오일틴트 핑크
내부가 안 보여서 남은 양을 알 수 없다.
그래서 따로 사진찍는 걸 까먹음ㅋㅋㅋ
핑크가 잘 안 어울려서 뒷전인터라 포함.




7) 입생로랑 베이비돌 키스앤블러쉬 12호 모카 가르송
예전에 미국 여행 갔을 때 세포라에서 구매한 한국 미출시 컬러. (이렇게 예쁜데 대체 왜??)
뽀송한 질감에 예쁜 모카 컬러로 입술과 볼에 동시에 쓸 수 있다.
롤리틴트와 반대로 입술보단 뺨에 바르는 걸 좋아한다.
사진으론 잔량이 잘 안 보이지만 kiss & blush 라고 쓰여진 바로 윗부분까지 남았음.
(저 용기 걍 투명한 겁니당 컬러는 제품임!)
크림 타입이라 올해는 공병내야 될 것 같아서 추가. 아마 3년쯤...? 된 거 같다ㅋㅋ




8) 메이블린 컬러타투 터프애즈토프
예전에 미국 여행 갔을 때 사온 나한테 1도 안 어울리는 회갈색 크림 아이섀도우ㅋㅋㅋ (얘는 모카가르송보다 1년 뒤에 산 거다.)
일단 쌓아놓긴 했는데 결국 버릴 줄 알았더니 쿠팡 직구 후기란에서 요 제품이 인생 컨투어라는 간증을 발견해서 다행히 그렇게는 쓸 수 있겠더라.
써보니 취향을 알게 된 게 좀 더 웜한 & 파우더 타입의 컨투어가 더 취향이다.
열심히 써서 올해 공병을 내보고 다 못 쓰면 버릴 것임!
같이 산 배드투더브론즈는 본래의 용도로 잘 쓰고 있음!! (안 버릴 것이다ㅋ)

9) 컬러팝 슈퍼쇼크 아이섀도우 트루스
작년 이맘때쯤 쓰기 시작한 쉬머한 뉴트럴 베이지 컬러의 습식 아이섀도우.
컬러팝 슈퍼쇼크는 금방 굳는다는 얘기가 있어서 하나라도 얼른 다 써보려고 베이스로도 하이라이터로도 쓸 수 있는 범용 색을 골라봤다.
(하이라이터로 쓸 때는 너무 진하게 올리면 안됨ㅋ 살짝 어두워서 줄이 생긴다.)
프로젝트 시작할 때는 힛팬 상태가 아니었는데 올래 첫 화장인가 할 때 힛팬해버림;

10) 지방시 옴브레 꾸뛰르 크림섀도우 베이지무슬린 (힛팬이 목표)
너무너무 좋아하는 크림 아이섀도우.
고급스러운 은펄이 콕콕 박혀 있고 하나만 발라도 예쁘다. 케이스도 작아서 들고 다니기에도 좋음.(메이블린 컬러타투랑 동일 용량인데 컬러타투 크기 봐라-_-)
워터프루프라 그런지 쌍꺼풀에 끼지도 않고 펄날림도 없고 눈 위에서 오래가서 애정함.
다만 단종된다길래ㅋㅋㅋ 오래되었구나 느끼고 힛팬을 향해 달려보려고 함.
같이 산 로즈단텔도 있는데 베이지무슬린이 더 취향이고 더 많이 패여서 얘로 정했는데, 크림 섀도우는 한번도 힛팬해본 적이 없어서 긴장타는 중이라고 한다. 가능할 것인가?

11) 베네피트 메이저렛
엄청 사랑하는 크림 블러셔. 작년 project pan에 선정하고 다 쓴 다음에 재구매하려고 했는데 단종되어 대상 제품에서 제외했다.
하지만 상하기 전에 다 써아지 라는 마음에 다시 포함함. 파우더 블러셔는 공병내본 적이 없는데 크림 블러셔는 여러 개 내봐서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




12) 루나솔 제미네이트 아이즈 캣츠아이
(2컬러 이상 힛팬이 목표)
남은 아이섀도우 팔레트 중 젤 오래된 아이!
푹 파이긴 했지만 힛팬은 없고, 오래돼서 질이 떨어진 게 느껴져서 올해 두 컬러 이상 힛팬하기로 결심함ㅋ 유력한 건 우상(이 팔레트 최애색♥)이랑 좌하 컬러.
그러고나서 버릴지말지는 연말에 결정하기로 한다.

13) 나스 블러시 매들리 (힛팬이 목표)
내 사랑 매들리♥
파우더 블러셔들 힛팬을 늘리고 싶은데,
가지고 있는 블러셔 중 제일 사랑하는 아이라 힛팬이 쉬울 거 같아서 선정!

* 현재 사용 정도가 보이는 눕샷



P.S.
* 번외: 케이스가 부서진 로라메르시에 루스파우더. 반이나 남았는데 개불편ㅠ 열심히 써서 치우고 싶긔....



* 번외2: 최대한 많은 힛팬!! 연말에 마음에 안정을 주는 힛팬(2)를 포스팅 하고 싶다ㅋㅋ






180112 수도관 동파 by 단감자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
요새 계속계속 밤 늦게 들어가고 있는데....
수도관 동파됨ㅋ 물이 안 나옴.
새벽까지 드라이기로 수도관을 녹이고서야 씻고 잘 수 있었다. (=개피곤)

바탕
겔랑 로르
겔랑 빠뤼르 골드 01 베이지페일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 라이트
로라메르시에 루스파우더 트랜스루센트


미샤 이탈프리즘 로즈폼폼
에뛰드 달달한대추차
베네피트 브라우징 미디엄
크리니크 래시파워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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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은은하게 붉으리 붉으리한 화장.
꽤 맘이 들었는데 브라운 포인트 섀도우로 눈꼬리 쪽에 음영을 줄 걸 그거 하나만 아쉬움!!

얼굴
에뛰드 달달한대추차
메이블린 터프애즈토프
컬러팝 트루스
---
달달헌대추차로 블러셔까지 해주었음.
발색이 진하지 않고 제형도 너무 건조하지 않아서 블러셔로 써주기 좋다.
특히 레드계열 블러셔들은 왜인지 핫핑크 느낌이거나 너무 까끌해서 뺨이 긁히는 느낌이 들거나 뭉치거나 해서 어렵던데,
얘는 발색도 톤다운된 레드 느낌이고 발색도 생각보다 약해서 신경쓰지 않고 막 퍽퍽 발라도 좋음.


숨 오일틴트 핑크


사실 2018 project pan intro를 세 번에 걸쳐 날리고서 쓰는 어제 화장 포스팅이다ㅠㅠ
(이글루스 앱은 왜 임시저장 기능이 없나요? ㅠ 열 받아서 모바일에서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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