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190717 무사 통과 by 단감자

바탕
아르마니 UV마스터 프라이머 베이지

나스 래디언트 크리미 컨실러 바닐라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운데이션 4호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우더 파운데이션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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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데는 펌핑기 내부 빨대가 망가져서 뒤집어 놨었는데
오랜만에 썼도니 재품이 주르륵ㅋㅋ



어반디케이 네이키드2 폭시
로라매르시에 진저
톰포드 코코아미라쥬 우하
홀리카홀리카 스키니 브로우펜슬 다크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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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시로 새팅, 진저로 음영, 코코아미라쥬 우하로 앞뒤 포인트.
폭시는 훌렁훌렁한 브러쉬로 쓰는 게 더 좋은 것 같다.
오늘은 전체 매트한 눈화장이다.



얼굴
나스 라구나
로라메르시에 진저
나스 미스리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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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 내년쯤엔 구멍날 듯!
2.6g이나 되고 자주 쓰는 아닌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블러셔로 쓰기 시작하면서 눈에 띄게
속도가 올라감.



입생로랑 베이비돌12호 모카가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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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패니쉬핑크 쓰려다 입술도 매트한 느낌을 살리려고 모카가르송 꺼냈다.

오눌 화장 느낌 뭔가 발표용, 커리어우먼 느낌이었음.

내일은 평소 나가던 시간에 가도 된다!!





190716 엄마한테 팔레트 패스 by 단감자

어제는 그제와 100% 같은 화장이어서 no 기록.
어젠 부모님이 집에 데려다 주셔서 편하게 집에 왔고,
엄마의 완전 패인 메이크업포에버 팔레트가 맘에 걸려
급한대로 엄마한테 섀도우 팔레트 고르시라고 했더니
컬러팝 I Think I love You 팔레트 고르셔서 드렸다.
(팬이 빠지는+올해 project pan인 네이키드2 제외)

바탕
아르마니 UV마스터프라이머 베이지
정샘물 에센셜 누더 쿠션 페어라이트
나스 래디언트 크리미 컨실러 바닐라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우더 파운데이션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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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찍 나가야 해서 쿠션.


어반디케이 네이키드2 폭시+쵸퍼
홀리카홀리카 스키니 브로우펜슬 다크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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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일찍 나와야 해서 초간단.

얼굴
나스 라구나
베네피트 록카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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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카튜어는 좀 진하게 올려도 괜찮은데다,
광이 돌아서 하이라이터를 빼먹어도 괜찮다.


컬러팝 루미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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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팝 팔레트 드린 기념으로 리피스틱 고름!

내일도 일찍 나가야 한다ㅠㅠ




190714 급 결혼식 by 단감자

오늘 친구 결혼식이 있던 걸 잊었다;
급 본가에 왔어서 화장품, 옷이 없어서 어제 급하게 삼.

바탕
이자녹스 듀얼 커버 쿠션 21호 라이트베이지
메이블린 에이지리와인드 다크써클 컨실러 10호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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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꺼내주신 새 쿠션;
커버는 쿠션치고 꽤 되고 색은 목 컬러랑 맞았는데,
다크닝이 좀 빨리 와서 돌아오니 어두워졌다.
파우더를 안 해서 그런가 금세 번들(광인가?)해진 것도 같다.
컨실러는 급하게 올리브영에서 산 것


클리오 킬브로우 오토 하드브로우펜슬 1호 내추럴브라운
키스미 롱앤컬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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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우펜슬도 급하게 올리브영에서 구매.
눈썹도 그리고 눈꼬리쪽만 아이라인도 그렸다.
마스카라는 평소에 들고 다녀서 그대로 사용.

엄마 아이섀도우를 빌릴까 했는데,
몇년 전에 사드린 메이크업포에버 홀리데이 한정 팔레트가 거의 완팬에 가까이 훅 패인 대형 힛팬들로 그득그득.
그 중에 까만색만 힛팬하려면 멀었고, 진한 보라색도 오늘 내일 힛팬할 정도로 넓은 면적이 푹 패였다.
나머지는 전부 바닥 면적이 훨씬 넓은 힛팬.
딸이 나와 살았더니ㅠ 대체 왜 안 사시는 거에용ㅠㅠ
다음에 본가올 땐 아이섀도우와 함께 와야겠다!

얼굴
나스 드래곤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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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매트 립펜슬 드래곤걸 맞음ㅋㅋㅋ
어제 립으로 사용한 덕에 들고온 거 손가락에 묻혀서 블러셔로도 썼다.
빨간 블러셔는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다행이었음!!


나스 드래곤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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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립을 들고온 게 어찌나 다행이던지!!

정말 꼭 필요한 컨실러와 아이브로우만 올리브영에서 샀는데 엄청 비쌌다; (엄마가 둘 다 안 쓰심ㅠ)
둘 다 할인 중인 제품을 샀는데도, 온라인 면세점에서 사는 나스 컨실러, 베네피트 브로우 펜슬보다 비쌌음;;
긴급상황이니까 이랬지 아니면 온라인에서 구매하거나 면세점에서 샀다ㅠ

참 오늘의 화장은 내일도 똑같을 예정ㅋㅋ
기록할까 말까 고민중이다.




190712 갑작스러운 본가행 by 단감자

바탕
아르마니 UV마스터 프라이머 베이지
정샘물 에센셜 누더 쿠션 페어라이트
나스 래디언트 크리미 컨실러 바닐라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우더 파운데이션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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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 펌핑기가 고장나니 너무 불편.
그래서 오늘은 쿠션이다.


어반디케이 네이키드2 폭시+스네이크바이트
톰포드 코코아미라쥬 우상+좌하
홀리카홀리카 스키니브로우 다크브라운
브루조아 브로우 디자인 마스카라 블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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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제품은 어제랑 같지만 화장은 다르다.
어제랑 다른 건 코코아미라주 좌하 붉은 브라운을 추가했고, 어제는 세로로 화장(눈 앞/꼬리를 진하게)했다면 오늘은 가로로 화장(눈썹쪽으로 올라갈 수록 연하게)했다는 것.
코코아미라쥬는 쓸 때마다 질에 감탄한다.
브러쉬를 대자마자 엄청 가루가 날리는데,
눈 위에서는 녹아들듯이 블렌딩 됨.
너무 진했나 싶어도 블렌딩하면 스며들듯이 된다.

얼굴
나스 라구나
에뛰드 달달한대추차
나스 미스리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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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대추차는 눈에 쓰려고 꺼냈는데,
코코아미라쥬로 만족해서 볼에 써줬다. 만족.


나스 드래곤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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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을 쓰고 싶어서 한동안 안 쓴 드래곤걸 골랐다.


갑자기 본가에 가게 되었다.
파우치 안 챙겨서 있는 거라곤 립제품과 마스카라 뿐인데, 최소한 브로우랑 컨실러는 사야할 듯;




190711 미샤 립틴트 공병 by 단감자

바탕
아르마니 UV마스터 프라이머 베이지

나스 래디언트 크리미 컨실러 바닐라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운데이션 4호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우더 파운데이션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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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데 펌핑기가 고장나서 매우 불편하다ㅋㅋ



어반디케이 네이키드2 폭시+스네이크바이트
톰포드 코코아미라쥬 우상
홀리카홀리카 스키니 브로우펜슬 다크브라운
부르조아 브로우 디자인 마스카라 블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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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화장 같았지만 비 와서 좀 쌀쌀해진 탓에 적절했다고 생각한다.

얼굴
나스 라구나
나스 매들리
나스 미스리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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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화장이든 잘 어울리는 매들리 출동!


미샤 글램 에나멜 엘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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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드디어 공병!!


스토퍼가 플라스틱이라 도구 없이 그냥 분리되었다.
덕분에 쓸 수 있는 만큼 박박 긁어서 사용했다.
색은 굉장히 예뻤지만 입구부터 벗겨지는 필름 케이스와 너무너무너무 건조한 제형 때문에 살 생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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