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191115 공병의 왕도? by 단감자

바탕
정샘물 에센셜 누더 쿠션 페어라이트
나스 래디언트 크리미 컨실러 바닐라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우더 파운데이션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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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은 오늘 또 뒤집었는데 처음 한번만 적당량 나옴.
이제 정말 안녕의 때가 왔다ㅋ
마지막 한 번만 더 쓰고 보내주겠음.
올해 3월에 사서 정말 잘 썼다.
내가 써 본 쿠션 중 제일 마음에 든다.



미샤 이탈프리즘 로즈코사지+샤케라또
어반디케이 네이키드2 폭시+부티콜
스틸라 메탈글리터 스몰더링새틴
베네피트 펄사이슬리 마이 브로우 3호
부르조아 브로우 디자인 브로우 마스카라 블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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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프리즘 역시 좋으다.
로즈코사지로 음영, 샤케라또로 아이라인.
폭시로 가장자리 정리.
부티콜로 눈 앞머리.
네이키드2는 썼다고 하기 좀 그럴 정도로 소량 썼다ㅋ
언더도 눈 위랑 같게 그리고 스몰더링새틴 살짝.
오랜만에 마스카라는 생략.
글리터 썼는데 마스카라 패스ㅋㅋㅋㅋㅋ


얼굴
나스 라구나
더페이스샵 노을빛
나스 미스리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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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터로 쓰려고 더밤 메리루미나이저 꺼내놨는데 습관이 무서운게 또 미스리버티 써버렸다ㅎㅎㅎ



톰포드 스패니쉬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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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동안 같은 제품을 썼더니 줄어드는 게 눈에 보인다. 신기ㅎㅎㅎㅎ
역시 힛팬과 공병의 답은 하나만 파는 것인가?!
그치만 그러기엔 내가 가진 영롱한 제품이 많고,
하나만 파는 게 지겹다는 문제가 있다;


개인적으로 베이스 공병이 잘 나는 건 얼굴 전체에 쓰고, 매일 같은 제품을 써도 안 질려서 인 듯.




191114 네일리무버 버림 by 단감자

수능날 추워지는 건 이제 과학 수준인 것 같다;

바탕
정샘물 에센셜 누더 쿠션 페어라이트
나스 래디언트 크리미 컨실러 바닐라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우더 파운데이션 3호



컬러팝 슈퍼쇼크 소퀴시
어반디케이 네이키드2 하프베이크트+서스펙트
미샤 이탈프리즘 샤케라또
베네피트 펄사이슬리 마이 브로우 3호
부르조아 브로우 디자인 브로우 마스카라 블론드
키스미 롱앤컬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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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퀴시 쌍꺼풀 영역에 진하게.
서스펙트로 블렌딩.
하프베이크드로 눈 앞머리.
샤케라또로 눈꼬리 아이라이너.
카키에 핑크 펄인 소퀴시와 퍼플 계열인 샤케라또 잘 어울린다.


얼굴
나스 라구나
크리니크 치크팝 누드팝
나스 미스리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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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셔 너무 외곽에만 했나 싶기도 하다.
볼 중앙까지 좀 끌어올 걸.



톰포드 스패니쉬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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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톤이라 립제품 일주일 연속 쓸 수 있는듯;
이제 슬슬 지겹다.


젤네일을 하지만 손톱이 너무 상하면 쉬고,
영양제를 바르는데 그때만 쓰는게 리무버다.
영양제도 일주일 지나면 지워야 하니까.
덕분에 5년은 되었지만 아직도 남았는데 이사도 갈 겸 그냥 정리했다.


더 페이스샵 제품이고 제품력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191113 낑겨옴 by 단감자

바탕
정샘물 에센셜 누더 쿠션 페어라이트
나스 래디언트 크리미 컨실러 바닐라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우더 파운데이션 3호



메이블린 배드투더브론즈
미샤 앤틱웨지힐
어반디케이 네이키드2 폭시+하프베이크트
스틸라 메탈글리터 스모키스톰
베네피트 펄사이슬리 마이 브로우 3호
부르주아 브로우 디자인 브로우 마스카라 블론드
키스미 롱앤컬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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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투더브론즈로 진하게 음영.
단종됐지만 역시 좋은 크림섀도우다.
앤틱웨지힐로 눈 양끝 막아주고,
아래쪽도 바깥쪽 반 정도 채운 뒤 폭시로 정리하면서 블렌딩.
원래 폭시같은 무펄 크림색 섀도우 어디 쓰냐 했더만은 섀도우 대충 올리고 정리하면서 블렌딩하기에 정말 쵝오다.
하프베이크드로 눈 앞머리 하이라이트.
스모키스톰으로 쌍꺼풀 중앙과 눈 밑 가운데 채움.


얼굴
나스 라구나
맥 웜소울
나스 미스리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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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 블러셔 브러쉬를 썼는데,수명이 다해가는지 힘이 없어서 발색이 생각보다 덜했다.
물론 웜소울이 베이크드라 그런 점도 있겠지만.
하이라이터 다른 거 쓸 걸.
음영 진하게 넣은 가을겨울 화장인데 미스리버티 펄이 안 어울린다. 아워글라스면 좋았을텐데!



톰포드 스패니쉬핑크


오늘은 대체 무슨 일이기에 아침부터 대중교통 지옥인가; 진짜 낑겨서 이동함. (발도 밟히고;)




191112 지각은 아닌데 지각같은 by 단감자

바탕
정샘물 에센셜 누더 쿠션 페어라이트
나스 래디언트 크리미 컨실러 바닐라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우더 파운데이션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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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 뒤집으니 또 쓸만하다ㅋㅋㅋㅋㅋ
그래도 느낌적인 느낌으로 일주일 정도면 끝일 듯.



어반디케이 네이키드2 폭시+하프베이크드+서스펙트
미샤 이탈프리즘 앤틱웨지힐
베네피트 펄사이슬리 마이 브로우 3호
부르조아 브로우 디자인 브로우 마스카라 블론드
키스미 롱앤컬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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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시로 세팅. 서스펙트로 음영.
앤틱웨지힐로 눈 앞뒤 채우고 블렌딩했는데,
새삼 질과 색에 뿅하고 반했다.
몇 번 쓴 거 같은데 무늬며 완전 새거 같네;
앤틱웨지힐은 내일도 써야겠다.
하프베이크드로 눈 앞머리와 중앙.
폭시로 가장자리 블렌딩.


얼굴
나스 라구나
밀라니 루미노쏘
나스 미스리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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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노쏘는 광이 나는 베이크드 블러셔인데,
엘프 블러셔 브러쉬로 긁어내듯이 써서
평소보다 발색이 좀 더 진했다. 마음에 듦.



톰포드 스패니쉬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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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되기 전에는 입술에 컨실러 바른 느낌이었다;
아마도 루미노쏘가 광이 뿜뿜 여름 느낌이라 입술색이 더 날아가 보인 듯.
그치만 세팅되니 또 괜찮다ㅎㅎ


분명 시간에 맞춰 갔는데 지각한 느낌이다;
이럴 것 같아서 오늘 일짝 나올까 물어본 건데ㅠ 흙ㅠ




191111 스패니쉬핑크 위크 시작 by 단감자

바탕
정샘물 에센셜 누더 쿠션 페어라이트
나스 래디언트 크리미 컨실러 바닐라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우더 파운데이션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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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 내일 다시 한번 뒤집어보고 여전히 시원찮으면
공병 처리하겠드아~!!


지방시 베이지무슬린
어반디케이 네이키드2 부티콜+스네이크바이트
베네피트 펄사이슬리 마이 브로우 3호
부르조아 브로우 디자인 브로우 마스카라 블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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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무슬린 힛팬하고 처음 쓰는 것.
힛팬을 바늘 구멍만하게 냈더니 넓히고 싶어서 손이 드릉드릉했다. ㅎㅎㅎ
그치만 브러쉬 써서 바닥까지 닿지 않는 아이러니!
베이지무슬린은 정말 좋은 제품이다.


얼굴
나스 라구나
나스 매들리
나스 미스리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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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브러쉬 전체를 세척해서 오늘 전부 다 다른 브러쉬로 썼는데, 라구나는 힛팬이 너무 커져서 구석 쪽을 공략하기 위해 좀 더 작은 브러쉬로 바꿨더니 너무 진해져서 열심히 블렌딩했다.
하이라이터도 펄땡이를 너무 잘 잡아서 깜짝ㅋ



톰포드 스패니쉬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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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스패니쉬핑크 위크닷!
누드핑크라 주중에 쓰기 좋고 색 매치도 편해서 뭐 크게 어려울 것 같진 않다.


연말 면담 릴레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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