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힛팬은 작거나 매일 쓰거나 자주 써야 난다ㅎ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1. 베네피트 훌라
이거 이제보니 8g짜리다. 내가 새삼 자랑스럽다ㅋㅋㅋㅋ
발색도 잘 되고 얼룩지지도 않고 브러쉬도 안타는 훌륭한 제품.
단 내장 브러쉬는.... 버리십쇼
+ 올해 안에 다 쓸 수 있지 않을까??
2. 에뛰드 카페라떼
핑크기가 도는 갈색. 눈화장 할때 주구장창 썼었다.
하나만 발라도 차분하게 사연있어 보이고,
크리즈 블렌딩용으로도 훌륭함!!
근데 힛팬하니 뭔가 쓰기 아까워서 좀 소원해짐. 다시 써야겠다.
안 쓴 동안 대체품은 로라메르시에 진저나 베네피트 훌라.
카페라떼가 진저보다 분홍분홍하고 더 취향임. (컬러는)
훌라는 색은 전혀 다르지만... 훌라를 빨리 쓰고 싶은 맘 반, 훌라로 눈화장하면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서 애용하는 맘 반이다ㅎ
(노즈 쉐딩하면서 크리즈에 슥슥 끝!!)
3. 에뛰드 얼굴선 브라이트너
자연스러운 새틴광.
생각없이 퍽퍽 바르면 좀 텁텁해지는데 시간이 지나서
얼굴 기름과 섞이면 고급스럽다ㅋ
4. 베네피트 브라우징 미디엄
왼쪽이 왁스 오른쪽이 파우더. 왁스 색깔이 더 어둡다.
염색 전엔 왼쪽을 많이 썼었는데 후에는 파우더 부분만 씀.
사진으론 잘 안 보이는데 왼쪽도 바늘 구멍만하게 힛팬이다;
5. 베네피트 벨라밤바 미니 샘플 사이즈
볼에 바르는 것보다 눈에 바르는 걸 좋아함.
자잘한 펄이 있어서 볼에 바르면 피부가 좋아보이고 발랄함.
인공적이긴 한데 맛있는 달다구리한 냄새가 난다.
솔직히 말해서 얘는 샘플이니까 이렇게 힛팬이 난듯;;;;
이것도 8g이면 우와... 엄두도 안난다ㅎㅎㅎㅎㅎ
(근데 미니도 3gㅋㅋㅋ RMK 쓰리컬러 블러셔가 2.2g인데!!)
태그 : 힛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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