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170713 겔랑 골드 파데 1주일 정도 써보니... by 단감자

겔랑 빠뤼르 골드를 1주일 정도 써본 소감.

인생템인 겔랑 란제리 파데와 비교하면,
(리뉴얼 전) 란제리 1호가 피부색과 착붙이었는데 골드 파데는 같은 1호지만 종류가 달라서 그런건지 뭔지 약간 어둡다. 대신 여름에 좀 타면 딱 맞을 듯.
+란제리 대비 커버력이 있고 부드럽게 광이 난다.
근데 이 광이 내 얼굴에 유전이 뿜뿜 광이 아니라 은은한 광임! (이름 때문인지 광이 좀 골드빛인 거 같다ㅋㅋㅋ)
제형은 전형적인 리퀴드 파데로 란제리는 좀 묽어서 흘러내렸었다.
미끌한 선크림을 깔고 발라도 기름막이 싹 사라지고 적절한 광만 남기는 걸 보면 좋은 파데인 거 같음.

버뜨 란제리가 더 취향에 맞는다. 인생템은 여전히 란제리인걸로!!

근데... 로르!! 로르가 짱임!
이게 프라이머 바르는 맛이구나!

바탕
겔랑 로르
겔랑 빠뤼르 골드 01호 베이지페일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 라이트
로라메르시에 루스파우더 트랜스루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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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프로매트 써야지~


미샤 이탈프리즘 마멀레이드
베네피트 벨라밤바
클리오 포르테브라운
베네피트 브라우징 미디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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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밤바로 쌍꺼풀 경계, 마멜레이드로 눈 바깥쪽 넓게+눈 아래쪽 전체, 포르테브라운 금갈색으로 눈 바깥쪽 좁게+눈 아래 바깥쪽 1/2. 오늘 눈 화장 맘에 든다!
마스카라는 빼먹음ㅋㅋㅋ

얼굴
베네피트 벨라밤바
클리오 포르테브라운 하이라이트 컬러
메이블린 컬러타투 터프애즈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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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테브라운을 하이라이터로 쓰면서 팍팍 닳고 있다ㅋㅋㅋ
Project Pan을 시작하면서 한 제품을 여러 용도로 쓰는 빈도가 늘었음!


톰포드 스패니쉬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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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기는 거 까먹어서 가방 속 제품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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