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170904 일교차 by 단감자

아침엔 춥더니 지금은 더운 요상한 날씨!
일교차가 커서 감기도 많이들 걸린 듯.
이제 슬슬 이불도 환절기용으로 바꾸고 몸조심해야겠다.

바탕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 라이트
로레알 프로매트 클래식 아이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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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제품들 써주고 파우더 한다는게 까먹음ㅋㅋ


에뛰드 카페라떼
포닝이펙트 크림 섀도 하트워밍
포니이펙트 크림 섀도 빌러비드
클리오 포르테브라운 황갈색
베네피트 브라우징 미디엄
키스미 마스카라 롱앤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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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빌러비드 다시 시도해봤다.
하트워밍을 깔고 발라서인지 아니면 지난번에 휴지와 화장솜으로 겉에 유분기를 걷어내서 그런건지 써본 중에 제일 나았음.
그래도 덜했다는 거지 군데군데 얼룩진 것처럼 또는 빈 것처럼 표현되는 건 같더라.
날씨가 더 서늘해지면 괜찮아 질런지 더 써봐야겠다. (아직도 비호감임)
어제 포르테브라운 황갈색으로 언더 전체를 진하게 올리고 풀어준 화장을 했는데 맘에 들어서 오늘도 같은 방법으로 화장. (언더 외엔 다르게 화장했었음)

얼굴
맥 웜소울
클리오 포르테브라운 아이보리색
메이블린 컬러타투 터프애즈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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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고 모공 상태도 돌아와서 웜소울 써 줌.
모공부각 없이 차르르해서 은은한 광이 돈다.
여름엔 못써주겠더니 이제 좋네ㅋ
이렇게 일년은 돌려봐야 제품의 좋고 나쁨을 말할 수 있는 케이스도 있는 것 같다.


겔랑 섹시코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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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때라면 여름에 많이 써줬을텐데 project pan 제품들에 집중하느라 못써준 것 같아서 오늘 바름.
캬아... 겔랑은 베이스, 립, 향수까지 취향 저격이다. 다만 가격이 쩜쩜쩜... 면세점에서 쿠폰 사용이
되는 브랜드라 다행이다ㅠ
아무튼 다른 제품군도 써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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