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170916 소개팅+조깅 by 단감자

보람 찬 하루!
백만년만에 소개팅이 있어서 핑크 계열로 할까 오렌지/피치 계열로 할까 고민하다 후자를 택했다는 스토리.

바탕
겔랑 로르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 라이트
로레알 프로매트 클래식 아이보리
로라메르시에 루스파우더 트랜스루센트
-
파운데이션을 느므 많이 바름ㅋㅋㅋ


지방시 베이지무슬린
미샤 이탈프리즘 피치스무디+시나몬파이
베네피트 브라우징 미디엄
키스미 마스카라 롱앤컬
--
이탈프리즘은 사랑입니다.
슷쿠보다 나은 듯ㅋㅋㅋ
(어울리는 컬러 문제가 있겠지만!!)
컬링과 마스카라가 너무너무 잘됐다. 바짝!!
핑크를 선택했다면 에뛰드 카페라떼와 나스 시덕션과 어딕션 미스유모어였을 것이다.

얼굴
더페이스샵 노을빛
클리오 포르테브라운 아이보리색
나스 라구나
---
음 노을빛은 project pan 목표를 달성할 것 같으면서도 계속 안되는 경지이다.
첫번째 림까지 완팬이 목표인데 이미 도달한 부분만 계속 패이는 걸 보니 그쪽을 브러쉬에 묻히는게 편한듯? 팬을 돌려서 써봐야겠다.
핑크로 했다면 베네피트 고고틴트와 쓰리 필링더플로우를 썼을 것이다.


라네즈 세럼드롭틴트 어반코랄
+입생로랑 립틴트 105호
----
입생로랑 105호 진짜 바르기 힘들다!
이 정도면 공병이니 버릴까 싶었지만 혹시 모르니 뒤집어 놔야지... (스토퍼는 이미 제거!)
핑크였다면 베네피트 고고틴트+숨 오일틴트 핑크를 썼을 것임!

네, 어제 자기 전에 두 컬러 버전에 쓸 제품을 골라서 꺼내놨습니다ㅋㅋㅋ

아래는 발색. 왼쪽부터 지방시 베이지무슬린-미샤 피치스무디-시니몬파이-더페이스샵 노을빛-입생로랑 105호-라네즈 어반코랄.
손에 묻히기 싫어서 바를 때 썼던 브러쉬+ 잘 안 쓰는 손으로 발랐더니 이거슨 엉망진창;;



어쨌거나 소개팅은 걍 끝났고, (불꽃이 튀지는 않았다.) 가만 보니 소개팅 감을 다시 되찾으려면 최소 열번은 해야할 각이다ㅠㅠ

암튼 소개팅이 끝나고는 집에 돌아와서 옷 갈아입고 조깅하러 감.
사실 조깅보다는 스무디킹에 가고 싶어서 거의 걸었다. (집 가까운데 없어서 검색도 하고 초행길이라 지도 앱과 한몸이 됨; 뛸 수가 없었당.)
그른데 먹고 싶은 메뉴+인핸서가 없어서 좀 아쉬웠음. 스무디킹 거의 일주일을 앓았는데ㅠㅠ
머슬빌더 인핸서가 없다니이이이이!!!!
어쨌든 약 6.5km 조깅(을 가장한 걷기) 완료!!

오늘는 약 1.8만보 달성했다.






구글애널리틱스

애드센스2

skin by m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