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내내 민낯으로 살아서 오랜만에 MOTD.
돼지고기 구워먹으려다 귀찮아서 남은 피자 데워서 먹음. 초밥이 먹고 싶다ㅋㅋㅋㅋ
운동을 하긴 했지만 파파존스 피자 3조각으로 소용 없게 됨. (소용만 없어진 수준이면 다행이다;)
그러나 맥주를 참은 게 어디냐!!
바탕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 라이트
로레알 프로매트 클래식아이보리
로라메르시에 루스파우더 트랜스
바탕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 라이트
로레알 프로매트 클래식아이보리
로라메르시에 루스파우더 트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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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보다 파데를 많이 바름. 양조절 실패.
턱에 뾰루지나서 신경쓰임 뿜뿜.
눈
컬러팝 프레스드 파우더 섀도우 럭키유+코이+라운드하우스
눈
컬러팝 프레스드 파우더 섀도우 럭키유+코이+라운드하우스
미샤 이탈프리즘 시나몬파이
베네피트 브라우징 미디엄
크리니크 래시파워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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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피트 브라우징 미디엄
크리니크 래시파워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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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쓴 색상은 빨간 별로 표시한 색.
이 모음에서는 상단 중앙의 머스타드 색 코이가 젤 맘에 든다!
오늘 컬러팝 자체 팔레트에서 쓴 색상은 럭키유(베이스), 코이(눈 전체 음영), 라운드하우스(눈 바깥쪽).
이제 요 팔레트 안 섀도우들은 전색 한번씩이라도 다 써봄!!
이탈프리즘 시나몬파이는 쌍꺼풀 영역 전체랑 눈 밑에 얹어줌.
예뻤는데 눈 앞머리에 하이라이트를 주거나 애교살에 반짝이를 얹었어야 했다! 아쉽~
외국 유투버들은 컬러팝 프레스드 섀도우 메탈 컬러를 젤 좋아하던데 난 프라이머를 안 써서 그런가,
외국 유투버들은 컬러팝 프레스드 섀도우 메탈 컬러를 젤 좋아하던데 난 프라이머를 안 써서 그런가,
가을이라 그런가 지금까진 매트나 쉬머가 더 맘에 든다ㅋ
얼굴
맥 웜소울
클리오 포르테브라운 아이보리샴페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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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소울은 가루날림이 심해서 엘프 블러셔 브러쉬보다 리얼테크닉스 버핑브러쉬로 쓰는 게 더 맘에 든다
가루날림이 심한데 버핑브러쉬로는 가루날림도 적고 발색도 경계없이 잘 올라옴!
하이라이터는 project pan 제품인 포르테브라운(3색 아이섀도우임)을 며칠만에 다시 써줬는데 아워글라스가 그리워졌음.
여름에는 이렇게 반짝반짝한 게 더 잘 어울렸지만 요렇게 얌전한 메이크업에는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광이 더 어울릴 거 같다.
입
루나 톡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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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티드 립밤을 깔긴 했지만 에나멜루즈 자체가 밑색을 다 덮으니 의미없다고 생각해서 톡식만 기록.
톡식도 두 번 정도만 쓰면 공병날 거 같다!
(두 번 바르는 게 아니라 이틀정도 들고나가면의 기준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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