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171124 잊지 않은 지난 금요일의 화장 by 단감자

밀려서 쓰는 지난 금요일의 화장.
쓴 제품샷 찍어놨길 다행이다.

바탕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 라이트
겔랑 골드 파데 01 베이지페일
로라메르시에 루스파우더 트랜스루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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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안 좋으니 피부로 다 티가 나서 골드 파데 써 줌.
핏미 라이트 컬러는 내 피부에 딱 맞는 색인데, 
골드 파데가 반톤 어두우니 눈 밑 하이라이터 용으로 밝은 컨실러를 하나 살까 고민이다.
지난번 컬러팝 직구할 때 컨실러도 같이 살까하다 말았는데 그때 지를 걸ㅋㅋㅋㅋ

컬러팝 프레스드 섀도우 럭키유, 코이 (팔레트 윗줄 왼쪽, 중앙)
미샤 이탈프리즘 슈팅골드+소울시티
베네피트 브라우징 미디엄
크리니크 래시파워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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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럭키유로 베이스, 코이로 크리즈 음영 잡고 이탈프리즘 써 줌.
슈팅골드와 소울시티의 조합은 평범한 브론즈 토프 골드 조합이지만 반짝반짝한 깊이감이 있다.
어떻게 보면 올해 project pan 제품인 클리오 포르테브라운의 회갈색/금갈색과 비슷한 컬러감이다.
물론 포르테브라운은 베이크드 섀도우라 좀 더 얌전한 느낌이고, 
발색으로는 포르테브라운이 회갈색<금갈색 느낌인데 (포인트 섀도우가 금갈색)
이탈프리즘은 슈팅골드<소울시티 느낌이다. (이날은 눈 바깥쪽 막는데 썼다.)

얼굴
에스티로더 블러싱누드
클리오 포르테브라운 아이보리샴페인
아워글라스 앰비언트라이팅 팔레트 딤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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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로더 블러셔는 센슈어스 로즈도 가지고 싶다. (그때 당시 면세점 품절이라 블러싱누드만 손에 넣었었음.)
다시 정신차리고 터프애즈토프 써야하는데, 손에 묻히기 싫어서 기피하게 되었다ㅋ
안 쓰는 컨실러 브러쉬라도 활용해봐야지.


마몽드크리미틴트 컬러밤 라이트 코랄쥬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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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두고 와서 사진엔 없음ㅋ
월요일에 찾아와야지...

발색은 왼쪽부터 컬러팝 프레스드 아이섀도우 럭키유-코이-미샤 이탈프리즘 아이섀도우 슈팅골드-소울시티-에스티로더 블러싱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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