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171222 영 to the 롱 by 단감자

크리스마스 직전 금요일이라 본가로 직진하려고 했는데 크랩 약속이 생겼네ㅋㅋㅋㅋㅋ
이렇게 송년회도 벙개로 생긴다....
(우리 몸무게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효!!)

오늘은 파우치에 안 챙긴 아이템 + 올해 project pan 제품을  한 번이라도 더 쓰려는 발버둥이 테마였다.

바탕
로레알 인펠러블 프로매트 클래식아이보리
아워글라스 앰비언트 라이팅 팔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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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에 컨실러를 챙겨버려서 파데만 썼다.
대신 신경 쓰이는 부위는 2겹으로 바름.
앰비언트 라이팅 팔레트의 좌측+가운데로 파우더 처리해줌. (컨투어로 쓰는 터프애즈토프도 파우치에 넣어서, 요 팔레트로 파우더+컨투어를 한 번에 처리하였음.)


클리오 포르테브라운 전색
스틸라 메탈 글리터 스모키스톰
베네피트 브라우징 미디엄
크리니크 래시파워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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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발렛베이비 쓴 게 맘에 들어서 써 본 스모키스톰과의 조합. (영 to the 롱)
손가락에 팁 한 면의 액만 묻혔는데도 양 눈두덩이에 바르기 충분했다ㅋㅋ
+팁 끝으로 눈 아래쪽 가운데에도 발라줌.
눈 두덩이가 반짝반짝반짝♥

얼굴
컬러팝 비트윈더시츠
베네피트 벨라밤바
아워글라스 앰비언트 라이팅 팔레트
클리오 포르테브라운 아이보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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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윈더시츠를 볼 외곽에 바르고, 벨라밤바를 볼 중앙에, 앰비언트 라이팅 팔레트의 좌측+우측으로 컨투어하고, 포르테브라운 아이보리 샴페인 컬러로 하이라이트 해주었다.


세포라 러스터매트 로즈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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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러스터'매트'인데 절대 매트해지지 않고, 계속해서 앞니나 컵에 묻어난다.
세포라 립스테인보다 떨어지는 밀착력임ㅋ
그래도 색이 예쁘고 리퀴드 립스틱 치고는 입술이 편하다.
세포라에서 단종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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