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180330 컨실러 공병 by 단감자

너무 바빠서 이번달에 헬스장도 관뒀고 올해는 운동 한 번 제대로 못했다.
스트레스 받아서 살은 빠졌는데 하도 인스턴트랑 배달음식을 먹었더니 몸상태가 별로임.
이번 주말엔 물도 좀 많이 마시고 집에서 고기랑 야채 좀 먹어야 겠음.

바탕
겔랑 로르
겔랑 빠뤼르골드 01 베이지페일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 라이트
로라메르시에 루스파우더 트랜스루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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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미 컨실러를 보내줄 떄가 되었다. 
팁으로 얼굴을 긁어내는 느낌임ㅋㅋㅋㅋ


컬러팝 트루스
루나솔 캣츠아이 우상+우하
아멜리 오렌지환타
미샤 이탈프리즘 슈팅골드
스틸라 브로우펜슬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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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스를 눈두덩이 전체에 바르고, 
슈팅골드를 쌍꺼풀 영역에, 
캣츠아이 우상과 우하를 섞어서 눈꼬리를 막고 눈 아래 바깥쪽 1/2도 칠했다.
오렌지환타를 눈 중앙이랑 애교살 영역에 발라줌.
바빠서 어제 꺼내놓은 제품을 중심으로 쪼끔 다르게 화장했다.
제품은 꽤 많이 썼지만 브러쉬를 잘 털고 사용해서 그렇게 진하게 한 화장은 아니었음.
(요새 마스카라를 못 써서 진한 컬러도 잘 안 쓰고 눈화장 살살하고 다님.)

얼굴
컬러팝 슈퍼쇼크 트루스
크리니크 치크팝 진저팝
나스 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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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에 지워질 걸 고려해서 진저팝을 좀 진하고 넓게 올려주었음.
누드팝 사고 싶은데 아무리 눈팅해도 품절이 안 풀린다ㅠㅠ


나스 드래곤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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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레드. 오늘 화장에 꽤 잘 어울렸다.
레드립 발랐더니 눈에 많이 띈 거 같다. 
누가 오늘 화장 왜 이렇게 곱게 했냐고 알아봄;
사실 나한테 빨간 립 제품은 주로 피곤한 날+바쁜 날+화장 잘 못한 날 전용인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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