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180523 늦게 라도 하는게 낫지 by 단감자

며칠지나서 안남길까 하다 기록하는 화장.

바탕
겔랑 로르
랑콤 땡미라클 베어스킨 파운데이션 내추럴라이트
클리오 킬커버 에어리핏 컨실러 리넨
로라메르시에 루스파우더 트랜스루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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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데 샘플 한 장을 꽤 길게 썼다.
이 날이 마지막이었음.
얼마 전에 면세점에서 아르마니 파데를 사서 당장은 계획에 없지만, 언젠가는 사서 써도 괜찮을 것 같은 좋은 파데다.


컬러팝 트루스+미튼
나스 라구나
베네피트 브라우징 미디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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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는 컬러팝 슈퍼쇼크 중에서 미튼은 좋아하는 색인데 꽤 오랫만에 썼다.
손가락으로 눈 바깥쪽에서부터 안쪽으로 그라데이션하듯이 발색해주고, 중앙은 트루스를 올렸음.
이 조합 자주하는 편인데 금방하고 예쁘다.

얼굴
컬러팝 슈퍼쇼크 트루스
메이블린 컬러타투 터프애즈토프
나스 라구나
밀라니 루미노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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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노쏘를 진하게 발색해서 올려주었더니 밤늦게까지 잘 유지되었다.



입생로랑 로지코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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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으로만 보면 그렇게 잘 어울릴 거 같은 조합은 아니었지만, (뺨 눈 입을 한번에 보면 좀 안 어울리는데 둘둘씩 보면 어울림.)
옷을 형광끼도는 핑크코랄을 입어서 괜찮음.

이날 밤늦게 돌아오고 제 정신이 아닌 상태로 마티덤 앰플 한 개를 깨먹었는데, 그 동안 플라스틱인 줄 알았던 케이스가 유리였던 거 같다;
재활용을 잘못해왔던 것인가ㅋㅋㅋㅋ
청소 한다고 했는데 여기저기서 자꾸만 유리 조각이 기어나온다ㅠㅠ
(+지금 이 글은 26일에 쓰는데 아직도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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