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180627 베이스 조합 테스트 ing by 단감자

여행에서 파운데이션과 프라이머를 사와서
원래 가지고 있던 제품들과 교차 테스트를 해보고 있다.

겔랑 로르는 바르면 수분감이 충전되면서 리프팅이 되는 느낌이고, 아르마니 마스터 프라이머는 요철을 조금 메꿔주면서 매트하게 해주는 기분이다.

겔랑 빠뤼르 골드도 영양감이 느껴지는 제형에 커버력이 있으면서도 피부가 편안한데 내가 가진 컬러가 에러라서 쓸 때마다 좀 아까운 기분이 든다ㅋㅋㅋ
아르마니 래스팅 실크는 컬러도 딱 맞고 너무 두껍지 않으면서도 지속력을 선호하는 취향에 맞아서 좀 더 좋음!
(저는 복합성 피부이고 커버력이 낮고 매트~세미매트하면서 지속력이 높은 제품을 좋아해요. 파운데이션은 반 펌프 정도 소량씩 바르고 컨실러를 다크써클이나 이런 데 면으로 발라요! 인생 파데는 리뉴얼 전 겔랑 란제리입니다ㅋ)

바탕
겔랑 로르
겔랑 빠뤼르 골드 01 베이지페일
+미샤 매직쿠션 스트로빔 오팔
클리오 킬커버 에어리핏 컨실러 리넨
로라메르시에 루스파우더 트랜스루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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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르마니 마스터 프라이머에 스트로빔 쿠션을 썼는데 매트해지는 프라이머도 똥망쿠션을 구제하지 못했다ㅋ
오늘은 파데를 소량 바르고 쿠션을 덧발라서 테스트.
지금까진 뭐... 휴대폰에 묻어나는 건 여전하지만 무너짐은 좀 덜 함.


컬러팝 트루스
루나솔 캣츠아이 우하
베네피트 브라우징 미디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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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스로 대충 눈두덩이 정리하고 눈꼬리만 켓츠아이 우하 고동색으로 막아줌.

얼굴
컬러팝 슈퍼쇼크 트루스
나스 라구나
에스티로더 블러싱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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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셔를 이가리 메이크업스럽게 눈밑까지 바짝 붙여서 발라주었음.
보통 볼 외곽부터 사선으로 쓸어주는데,
오늘은 볼 중앙 애플존부터 눈밑까지 바짝 올려줌.
진짜 좀 술 취한 거 같은 느낌이다ㅋㅋㅋ


마몽드 레드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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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다 레드페퍼.

내일은 래스팅실크와 스트로빔 쿠션을 조합해봐야겠다.

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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