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180712 콜라팝 by 단감자

어제에 이어 오늘은 콜라팝 씀.

콜라팝을 쓰니 파피팝 갖고 싶단 생각이 쏙 들어갔다.
왠지 콜라팝보다 더 진하고 파우더리하게 올라올 것만 같은 기분이랄까ㅋ

바탕
겔랑 로르 오늘은 반펌프만
미샤 스트로빔 쿠션 오팔
클리오 킬커버 에어리핏 컨실러 리넨
시세이도 프레스드 파우더 트랜스루센트
로라메르시에 루스파우더 트랜스루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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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폭염주의보래서 로르를 깔아보았다.
아침부터 지히철에서 땀을 뻘뻘 흘림.
싱처보호 패치 때문에 양볼에 블러셔가 다르게 올라갔는데 맞춰보려고 루스파우더 사용.
딱 맘에 들게 되었다ㅋㅋㅋㅋ


컬러팝 트루스+랄라
스틸라 브로우펜슬 라떼
키스미 마스카라 롱앤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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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화장은 간단하게!
비 안 올 거 같아서 마스카라했는데 아침에 갑자기 쏟아져서 놀랐다;

얼굴
컬러팝 슈퍼쇼크 트루스
나스 라구나
크리니크 콜라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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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볼 중앙에 톡톡.
콜라팝은 괴물 발색을 자랑한다. 근데 예뽀...!!
두 번만 쓱쓱해서 톡톡해도 충분.


베네피트 롤리틴트
+수정은 닉스 크림브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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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틴트도 크림브륄레도 맘에 들었다.


폭염주의보라던데 폭염은 모르겠고 습도는 매우 불쾌한 수준이다.
내일 다른 지역에 가야하는데 비 안왔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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