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180806 여행지의 공병 by 단감자

여행지에서 공병이 꽤 나왔다.
우선 선크림. 본가에 두고 쓰던 닥터자르트 선플루이드 같이 간 가족과 함께 얼굴+팔다리에도 열심히 발라서 다 썼고,
빌리프 모이스처라이징밤 10ml 샘플도 공병.
키스미 마스카라 롱앤컬도 버리고 왔다.
키스미 마스카라는 7월말 공병으로 정리했고,
혹시나 해서 들고 갔는데 역시나 안 써서 그대로 버리고 옴ㅋㅋ

바탕
클리오 킬커버 에어리핏 컨실러 리넨
아르마니 uv마스터 프라이머 베이지
겔랑 삐뤼르골드 01 베이지페일
로라메르시에 루스파우더 트랜스루센트
-
날씨가 죽을 거 같으므로 선크림 기능이 포함된 마스터 프라이머를 발랐다.
여행가서 많이 탔길래 골드 파데 색이 맞을 줄 알았는데, 목은 여전히 덜 타서 안 맞는다;
얼굴은 선크림도 열심히 발랐는데 까맣게 타고ㅠ
목은 하나도 안 발랐는데 덜 타다니.... 억울해!!
기분상 이마에 주름도 생긴 것 같다ㅠ


어반디케이 네이키드2 폭시+티즈+쵸퍼
베네피트 브라우징 미디엄
--
마스카라를 했어야 했다.
아이섀도우 조합은 나쁘지 않았음.
네이키드2를 내년 project pan으로 도전해볼까 고민중이다.
이번주는 한번 테스트로 쭉 써보려고 하는데,
그 동안 워낙 단단하게 프레스되어 있고 파우더리한데다 잘 안 어울리는 쿨톤이고 진한 색이 많아서 버려뒀다는 걸 다시 깨달았다ㅋㅋㅋ
(이 제품 어반디케이 한국 들어오기 전 미국에 다녀오는 친구한테 구매 부탁해서 어렵게 손에 넣었었다...)

얼굴
나스 라구나
컬러팝 트루스
나스 미스리버티
나스 매들리
---
타서 블러셔 좀 더 진하게 올려도 될 거 같다.
평소처럼 발랐더니 보일듯 말듯한 느낌이었다. ㅎㅎ
콜라팝 같은 제품도 더 잘 어울릴듯.


나스 어데이셔스 제인
----
새로 샀으면 개시해야지!!
톤다운된 누디 오렌지 계열의 mlbb.
가을겨울에 잘 어울릴 색이다.
(물론 전 계절에 상관 없이 쓸 겁니다ㅋㅋㅋ)
케이스가 자석이라 편한 듯 안 편한 듯하다.

양념갈비도 맛있고 평양냉면도 괜찮았는데,
양념갈비 먹고 평냉 먹으니 아무맛도 안난다ㅋ
진작 알았어야 했는데!!





구글애널리틱스

애드센스2

skin by m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