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180913 오늘은 오늘도 by 단감자

어 다르고 어 다르다.


바탕
겔랑 로르
겔랑 삐뤼르골드 01 베이지페일
로라메르시에 루스파우더 트랜스루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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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손이 아니라 브러쉬+웨지퍼프 조합으로 파운데이션을 발랐다.
이렇게 쓰면 웨지퍼프만 쓰는 것보다 파운데이션을 좀 더 소량 쓰게 되고, 손으로 바르는 것 보다 좀 더 매트하게 표현됨.


컬러팝 트루스
지방시 베이지무슬린
루나솔 캣츠아이
베네피트 구프프루프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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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캣츠아이 힛팬 확인하느라 우상 컬러를 써서,
원래 쓰려던 좌하 컬러를 살짝 써줬다.
마스카라 가지고 나왔어야 하는데 잊었음.

얼굴
나스 라구나
컬러팝 트루스
베네피트 메이저렛
더페이스샵 노을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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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렛+노을빛 조합은 말해 무엇하리오
쵝오b의 조합ㅋㅋㅋ


미샤 엘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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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은 엄청 예쁜데 제형은 별로고(끈적이는데 건조함)
찝찝해서 빨리 쓰고 버리고 싶은 제품.


오늘은 늦게까지 해야지 소리를 들으면 그 동안은? 이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함.
설마 12시 전에 간 건 늦게 간 걸로 안치는 건가?
그러기엔 새벽 2~3시 콜택시도 너무 많은데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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