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180916 꾸리꾸리한 날씨 by 단감자

날씨가 매우 흐림. 비가 올 것 같다.

회사 근처 카페가 확장 공사에 들어갔다;
이곳의 확장에 주말 포함 기여하는 중인데ㅎㅎㅎ
이런 곳의 사장이면 얼마나 좋을까 싶은 생각이 자꾸 드는 게 드디어 정신이 나가는 중인 듯ㅋㅋㅋㅋ


바탕
겔랑 빠뤼르골드 01 베이지페일
로라메르시에 루스파우더 트랜스루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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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하게 일 하러 가는데 로르 쓰기 아까워서 스킵.


컬러팝 트루스
컬러팝 미튼
스틸라 메탈글리터 스모키스톰
베네피트 브라우징 미디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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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 논리로 일 하러 가는데 마스카라 하기 싫어서 스킵.
하지만 혹시 일찍 끝나고 급 약속이 생길 수도 있으니끼 챙겨나왔다ㅋㅋㅋ
트루스는 정말 완팬이 얼마 남지 않았고,
미튼은  표면이 마르고 파우더리해진 것이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느낌이다.
트루스는 올해 초에 힛팬내면서 project pan을 시작했고,
하이라이터로도 거의 매일 사용했는데 다 쓰는데 9개월쯤 걸렸다. (이번달 공병으로 치면)
진한 컬러의 슈퍼쇼크 섀도우는 이것보다 더 걸릴텐데, 미튼 같은 무펄 습식 섀도우는 더 빨리 말라서 최대한 써주고 곧 안녕해야 할 것 같다.

얼굴
나스 라구나
컬러팝 트루스
베네피트 메이저렛
나스 매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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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대 위에 굴러다니는 메이저렛 사용.
이럴 때가 생각보다 종종 있어서 project pan 제품들은 꺼내놓는다. (=사용빈도가 올라감)


컬러팝 스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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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깍아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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