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181002 차앤박 브라이트닝 데일리 선 플루이드 by 단감자

선크림 공병으로 차앤박 선 플루이드를 새로 뜯었다.
젤 제형일 거라고 생각했는디 생각보다 묽은 질감에 깜짝; 흐르는 에센스 타입이다.
평소에 1차 500원+2차 50원 동전 정도로 양을 잡아서 쓰는데, 너무 묽어서 바르는 양을 잡기가 어려웠다.
바르고나서 끈적이지는 않는 것 같고 단독으로 써보진 않아서 유분기도 아직 잘 모르겠다.
이래저래 쓰다보면 적응도 판단도 되겠지.


바탕
겔랑 로르
나스 크리미 컨실러 바닐라
겔랑 삐뤼르골드 01 베이지페일
로라메르시에 루스파우더 트랜스루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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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서 컴백해서 첫 화장!
그리웠던 로르랑 컨실러를 써주었다ㅋㅋ
파우더는 케이스 뚜껑이 망가져서 빨리 해치우고 싶은데ㅎㅎㅎ 짐승 용량.... 아작 멀었다.


나스 라구나
컬러팝 미튼
루나솔 캣츠아이 좌하
베네피트 구프프루프 3호
메이블린 래쉬 센세이셔널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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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튼을 올해 다 쓰기로 결심해서 리프레스한 다음날 바로 썼는데 덜 말랐.....ㅋㅋㅋㅋㅋㅋㅋ
미튼과 캣츠아이 좌하 코퍼 컬러는 평범.
겁내 예쁜 조합은 아니다.
마스카라도 새 거 뜯었는데 기존에 쓰던 것보다는 깔끔하게 발리는게, 이 마스카라 자체가 시간이 흐르면 마르는 게 아니라 끈적끈적해지는 타입 같다.
(으 진짜 내 타입이 아니구나!)

얼굴
나스 라구나
나스 매들리
더밤 메리루미나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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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들리도 하이라이터도 간만이다!
신나서 하이라이터를 많이 올렸더니
피부에 뭐가 올라오기 시작한 게 너무 티났다;


입생로랑 글로스볼룹떼 2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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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입술은 편했지만 오늘 화장엔 안 어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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