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181005 부자 백수의 꿈 by 단감자

너무너무 귀찮아서 인생 맛있는 거 먹고 편하게 자고 여행 다니고 예쁜 거 편한 거 입고 바르고 살고 싶다ㅋ (=부자 백수의 꿈을 버리지 못 하고 있음.)

바탕
나스 크리미컨실러 바닐라
겔랑 빠뤼르골드 01 베이지페일
로라메르시에 루스파우더 트랜스루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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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실러 바르고 로르 까먹었다는 걸 깨달았다.
로르가 거의 공병에 가까워져서 내적으로 아낀 걸 수도 있음ㅋㅋㅋㅋ


로라메르시에 진저
나스 블러셔 시덕션
베네피트 브라우징 미디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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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에 하드팬이 생겨서 스카치 테이프로 제거하고 화장대 위에 뒀는데 덕분에 여러모로 잘 쓰는 중.
시덕션은 블러셔로는 쓰기 어려운데 아이섀도우로는 예쁘고 쓸만하다.

얼굴
나스 시덕션
아워글라스 앰비언트라이팅 팔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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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롤리틴트를 썼더니 콜라팝이나 시덕션이 쓰고 싶어져서 시덕션 픽.
리얼테크닉스 블러셔 브러쉬로 연하게 톡 찍어서 털어주고 블렌딩하는 걸 여러번 하면서 농도 조절해줬다.
블러셔 올리기 전에 루스파우더도 꼼꼼히 올려서 얼룩지지 않게 만반의 준비를 함.
여기에 하이라이트로 앰비언트라이팅 팔레트 중간색 쓰고 싶어서 컨투어도 같은 파우더로 고고.
역시 자연스럽고 고급스런 광이다.


틴티드 립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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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 버터글로스 에클레어 쓰려고 꺼내놨는데
까맣게 잊고 나옴ㅋㅋㅋㅋ
덕분에 하루종일 맨입술이라 건조해서 뭘 덧바르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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