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181031 10월의 마지막날 by 단감자

10월 공병 정리할까 했는데,
공병이라곤 겔랑 골드 파데랑 메이저렛 힛팬밖에 없어서 11월에 한 번에 정리하기로 한다.


바탕
겔랑 로르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운데이션 4호
나스 크리미컨실러 바닐라
로라메르시에 루스파우더 트랜스루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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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스틸실크는 쓰기 전에 꼭 흔들어 줘야 한다.


투페이스드 내추럴아이즈 헤븐+초콜렛마티니+에로티카+허니팟
베네피트 브라우징 미디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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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으로 눈두덩이 정리, 초콜렛 마티니로 바깥쪽 막듯이 포인트, 
에로티카로 아이라이너+눈 아래 바깥 1/2, 
허니팟으로 눈 아래 안쪽 1/2.
흐들흐들한 브러쉬로 블렌딩해서 펄이 거의 티가 안났음.
손으로 발색할 때는 녹아들듯이 발색되는데, (감촉이 좋음ㅋㅋ)
엄청 파우더리해서 브러쉬 쓰면 엄청 가루가 날린다.
어제도 써서 푸쉬업 빼고 전 컬러 사용함. 
이왕 이렇게 된 거 내일도 써서 전 컬러 1회 이상 사용을 달성하겠다.


얼굴
나스 라구나
나스 딥쓰롯
투페이스드 내추럴아이즈 실크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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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짧고 단단한 브러쉬로 블러셔 진하게 올려서 발랐는데 마음에 든다!
하이라이터 꺼내기도 귀찮고 전 컬러 쓰고 싶어서 내추럴아이즈 팔레트의 실크테디 써줌.




컬러팝 리피펜슬 스킴피+톰포드 스패니쉬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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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은 스패니쉬핑크로만.
오늘 화장엔 스킴피가 더 잘 어울렸던 거 같다.


왼쪽부터 위 컬러팝 스킴피-아래 톰포드 스패니쉬핑크-투페이스드 헤븐-초콜렛마티니-에로티카(발색이 연해서 이 컬러만 두번 문지른 것. 어제보다 아이라인 발색이 잘 안됐는데 그래서 인가?)-허니팟-실크테디-나스 딥쓰롯
꽤 진하고 화려하지만 훌렁훌렁한 브러쉬로 연하게 올려서 단정하게 되었음.


오늘 저녁은 치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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