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운데이션 4호
로라메르시에 루스 파우더 트랜스루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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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이 터져서 패치의 신세를 졌음.
눈
아르데코 396호
베네피트 구프프루프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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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데코 396호 정도가 내가 눈 위에 단독으로 올릴 수 있는 보라색(퍼플계열)의 끝이 아닐까 한다;
얼굴
베네피트 롤리틴트
베카 쉬머링 스킨 퍼펙터 로즈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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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투어와 하이라이터 사이에서 하이라이터 고름.
입
베네피트 롤리틴트
오랜만에 빠른 퇴근이다.
어제 남은 피자 데워 먹고 샤워하고 극세사 이불에 쏙 들어가서 지난 번에 사둔 책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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