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181128 <보헤미안 랩소디> 관람 by 단감자

오늘은 보헤미안 랩소디 보고 왔다.
만듦새가 빼어난 건 아니지만 음악의 힘이 느껴짐.

바탕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운데이션 4호
나스 크리미 컨실러 바닐라
시세이도 프레스드 파우더
-
어제 브러쉬를 거진 다 빨아서 퍼프가 있는 시세이도 파우더 썼다.
(브러쉬 빠는데 한시간도 넘게 걸림. 헉헉)


지방시 베이지무슬린
루나솔 캣츠아이 우하
스틸라 메탈글리터 로즈골드레트로
메이블린 래쉬 센세이셔널 마스카라
베네피트 구프프루프 3호
--
베이지무슬린을 깔고 로즈골드레트로를 애교살에 올렸는데 영롱해서 눈두덩이에도 추가!
내 사전에 펄을 자제한다는 건 없다ㅋㅋㅋㅋ
너무 양감만 있는 것 같아서 캣츠아이 우하 고동색으로 아이라인 그렸음.

얼굴
나스 라구나
베네피트 메이저렛
---
오늘은 하이라이터 생략.
메이저렛은 힛팬 이후로 훅훅 닳고 있는데 바닥이 버일수록 징그러워져 가고 있다;
(그냥 평평한 바닥이 아니라 크림 블러셔를 지탱하려고 그런 건지 플라스틱으로 모양이 잡혀 있어요.)


미샤 앨렌
----
굉장히 글로시하지만 음파음파 몇번이면 반짝임은 금세 다운된다. 색 예쁨.
건조해서 이틀 연속 바르는 건 아무래도 무리.


돌아오는 길에 넋을 잃어서 내릴 곳을 많이 지나쳤다.






구글애널리틱스

애드센스2

skin by m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