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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03 수도관 동파 by 단감자

이번 겨울은 무사히 넘어가나 했는데 또 동파되었다.
어제의 화장을 못 올린 이유. 화장이 문제냐 씻지를 못하는데ㅠ

바탕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운데이션 4호
나스 래디언트 크리미 컨실러 바닐라
로라메르시에 루스 파우더 트랜스루센트



어반디케이 네이키드2 폭시 + 티즈
루나솔 캣츠아이 좌하
베네피트 구프프루프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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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시로 세팅, 티즈로 음영, 캣츠아이 좌하로 언더.
캣츠아이 좌하는 오늘 유일하게 쓴 반짝이다.
오늘도 물이 안 나올 수 있어서 마스카라는 생략.
(어제는 클렌징티슈+클렌징워터+생수로 헹궜다.)
마스카라 12월 공명처리할까 고민했는데 한 달만 더 쓰는 걸로 결심했다.

얼굴
나스 라구나
나스 파이널컷 +딥쓰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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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수도가 걱정되어서 하이라이터 생략. 
(반짝이를 자제했다.)


컬러팝 리피스틱 아쿠아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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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더 쓰면 공병날 것 같다. 내일도 써야지.


2년 연속 수도 계량기를 교체했다.
오래된 집에 살면서 가장 고통스러운 건 더위도 추위도 아니라 수도관 문제다.
새 집으로 이사가고 싶다. ㅠㅠ



덧글

  • 핑크 코끼리 2019/01/04 09:55 #

    오래된 집은 이모저모 고통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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