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190304 짐싸기 화장 by 단감자

본가에서 컴백.
오늘의 화장은 곧 떠날 여행에 챙겨갈 화장품을 기본으로 사용했다.

바탕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운데이션 4호
나스 래디언트 크리미 컨실러 바닐라
시세이도 프레스드 파우더 트랜스루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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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품이 있는 파우더는 파우치에 두고 파운데이션과 컨실러는 다시 챙겨왔다. (면세점에서 살 거니까!)


지방시 베이지무슬린
미샤 이탈프리즘 레이디세이션
베네피트 구프프루프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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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용 파우치로 싸온 제품들이어서 이날 쓰고도 모두 본가에 두고 왔음.
평소라면 브로우펜슬도 챙겨서 돌아왔겠지만,
집에 아직 개봉하지 않은 홀리카홀카 제품이 있어서 구프프루프도 두고 옴.
베이지무슬린+레이디세이션 조합도 괜찮았다.
띄엄띄엄한 펄잔치.

얼굴
피지션스포뮬러 버터브론저 브론저
컬러팝 비트윈더시츠
미샤 이탈프리즘 레이스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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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갈 때는 도구없이 쓸 수 있는 제품을 주로 챙겨가는데, 그런 차원에서 선택한 비트원도시츠.
하나로 부족할까 싶기도 해서 레드코랄 정도 더 챙길까 고민중이다.
(아이섀도우로도 쓸 수 있고 부피가.작으니까^^)


미샤 엘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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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는 자주 쓰면 너무 기억에 남아서 엘렌을 쓰고 주머니에 다시 챙겨왔다.
드래곤걸은 여행에 챙겨가는 걸로~


+ 네일샵과의 환불 전쟁은 아직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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