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190610 어제 <기생충> 관람 by 단감자

바탕
정샘물 에센셜 누더 쿠션 페어라이트
나스 래디언트 크리미 컨실러 바닐라
시세이도 트랜스루센트 프레스드 파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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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더는 가장자리를 긁어서 쓰는 중.


피지션스포뮬라 버터브론저 브론저
미샤 이탈프리즘 아이섀도우 레이스셔링
베네피트 구프 프루프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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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영과 양감만 표현해주었다.
비와서 마스카라 생략.
혹시 몰라서 일단 들고는 간다.

얼굴
피지션스포뮬라 버터브론저 브론저
입생로랑 베이비돌12호 모카가르송
미샤 이탈프리즘 아이섀도우 레이스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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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가르송 너무나 예쁨ㅠ
본가 파우치에 싸와서 연속으로 쓰는데 쓸 때마다 예쁘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든다.
면봉으로 바닥이 아니라 벽쪽을 긁어썼더니 생각보다 훨씬 적게 남았더라;


입생로랑 베이비돌12호 모카가르송
+미샤 엘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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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에 바르고 남은 잔량으로 입술 베이스를 깔고,
중앙에만 엘렌을 살짝 발라서 음파음파.
수정은 엘렌으로만 할 생각이다.


어제는 <기생충>을 보았다.
을이 하수구에 사는 곱등이 취급을 받는 세상.
웃긴 했지만 어딘지 뒷맛이 씁쓸했다.
<설국열차>와 주제는 비슷했지만 괜찮았었는데,
<기생충>이 익숙한 배경과 배우들이라 그런 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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