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은 안 지각!
1. 메이블린 뉴욕 래쉬 센세이셔널 워셔블 마스카라 (9.5ml)
마스카라는 보통 3개월 쓰면 그냥 버리는데요,
겨울~봄 미세먼지가 창궐할 때는 마스카라를 잘 안 쓰게 되어서 그냥 4달 썼습니다ㅋ
면세점에서 3개 세트로 구매한 것의 마지막 제품이었고요,
이 마스카라의 장점은 잘 지워진다는 거에요.
나머진 무난했어요~ 키스미 롱앤컬 이어서 쓰고 있습니다.

2. 베네피트 구프 프루프 브로우 펜슬 3 미디엄 (0.34g)
베네피트 브로우 제품은 역시 좋아요!!
물방울 쉐입의 통통한 펜슬 제품이었고요,
본제품 다 쓰고도 며칠 동안 내장 브러쉬(스풀리)에 묻은 제품으로 연명했어요;
다 쓰고 얇은 심의 프라이슬리 마이 브로우를 면세점에서 사놨어요.
사고 보니 같은 가격에 0.08g이라 빛의 속도로 쓸 것 같지만-_-;
이미 샀으니까 어쩔 수 없죠~
지금은 일단 홀리카홀리카 스키니 브로우+부르조아 눈썹 마스카라 조합 쓰고 있습니당~
아 홀리카홀리카는 스풀리 쪽 뚜껑 벌써 부서졌어요-_- 약하네유
3. 닥터자르트 에브리선데이 선 플루이드 (100ml)
너무 많이 비워서 딱히 할 말이 없네요;
보통 면세에서 2~3병씩 미리 사두는데, 지난번에 나갈 때 품절이라 셀퓨전 씨(첨 써봄)로 대체했습니다.
공병내고 그 제품으로 갈아탔구요,
너무 무겁지도 않고 땡기지도 않고 쿨링 효과도 있어서 괜찮아요.
다만 파란색인 게 아직 적응이 안되는데ㅋㅋㅋ 더 써보겠습니다!
여기까지가 공병이고 이제 버림이에요.
4. 컬러팝 울트라 매트 립 클루리스, 티니 타이니 (3.2g)
컬러팝에서 세트로 직구했던 리퀴드 립스틱이에요.
아직 리퀴드 립스틱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던 때라ㅋㅋㅋ
6개 세트인가 한 번에 샀던 것 같구요,
이번에 버린 2개 포함해서 층분리로 총 3개 버렸습니다.
클루리스는 노란색, 티니 타이니는 보라색이 뜨더라구요ㅋㅋㅋㅋ ㅠㅠㅠㅠ
어차피 잘 안 썼을 거라서 아깝진 않아요. (개당 5천원대긴 해요ㅠ)
여기까지가 6월 공병이구요!
7월엔 파우더랑 틴트 공병은 확실해요!
파우더는 원래 6월에 공병날 줄 알았지만ㅋㅋㅋ
내일 혹은 모레 완팬 예상합니다!!
여러분 그럼 다음에 또 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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