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190712 갑작스러운 본가행 by 단감자

바탕
아르마니 UV마스터 프라이머 베이지
정샘물 에센셜 누더 쿠션 페어라이트
나스 래디언트 크리미 컨실러 바닐라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우더 파운데이션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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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 펌핑기가 고장나니 너무 불편.
그래서 오늘은 쿠션이다.


어반디케이 네이키드2 폭시+스네이크바이트
톰포드 코코아미라쥬 우상+좌하
홀리카홀리카 스키니브로우 다크브라운
브루조아 브로우 디자인 마스카라 블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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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제품은 어제랑 같지만 화장은 다르다.
어제랑 다른 건 코코아미라주 좌하 붉은 브라운을 추가했고, 어제는 세로로 화장(눈 앞/꼬리를 진하게)했다면 오늘은 가로로 화장(눈썹쪽으로 올라갈 수록 연하게)했다는 것.
코코아미라쥬는 쓸 때마다 질에 감탄한다.
브러쉬를 대자마자 엄청 가루가 날리는데,
눈 위에서는 녹아들듯이 블렌딩 됨.
너무 진했나 싶어도 블렌딩하면 스며들듯이 된다.

얼굴
나스 라구나
에뛰드 달달한대추차
나스 미스리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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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대추차는 눈에 쓰려고 꺼냈는데,
코코아미라쥬로 만족해서 볼에 써줬다. 만족.


나스 드래곤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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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을 쓰고 싶어서 한동안 안 쓴 드래곤걸 골랐다.


갑자기 본가에 가게 되었다.
파우치 안 챙겨서 있는 거라곤 립제품과 마스카라 뿐인데, 최소한 브로우랑 컨실러는 사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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