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190714 급 결혼식 by 단감자

오늘 친구 결혼식이 있던 걸 잊었다;
급 본가에 왔어서 화장품, 옷이 없어서 어제 급하게 삼.

바탕
이자녹스 듀얼 커버 쿠션 21호 라이트베이지
메이블린 에이지리와인드 다크써클 컨실러 10호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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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꺼내주신 새 쿠션;
커버는 쿠션치고 꽤 되고 색은 목 컬러랑 맞았는데,
다크닝이 좀 빨리 와서 돌아오니 어두워졌다.
파우더를 안 해서 그런가 금세 번들(광인가?)해진 것도 같다.
컨실러는 급하게 올리브영에서 산 것


클리오 킬브로우 오토 하드브로우펜슬 1호 내추럴브라운
키스미 롱앤컬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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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우펜슬도 급하게 올리브영에서 구매.
눈썹도 그리고 눈꼬리쪽만 아이라인도 그렸다.
마스카라는 평소에 들고 다녀서 그대로 사용.

엄마 아이섀도우를 빌릴까 했는데,
몇년 전에 사드린 메이크업포에버 홀리데이 한정 팔레트가 거의 완팬에 가까이 훅 패인 대형 힛팬들로 그득그득.
그 중에 까만색만 힛팬하려면 멀었고, 진한 보라색도 오늘 내일 힛팬할 정도로 넓은 면적이 푹 패였다.
나머지는 전부 바닥 면적이 훨씬 넓은 힛팬.
딸이 나와 살았더니ㅠ 대체 왜 안 사시는 거에용ㅠㅠ
다음에 본가올 땐 아이섀도우와 함께 와야겠다!

얼굴
나스 드래곤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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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매트 립펜슬 드래곤걸 맞음ㅋㅋㅋ
어제 립으로 사용한 덕에 들고온 거 손가락에 묻혀서 블러셔로도 썼다.
빨간 블러셔는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다행이었음!!


나스 드래곤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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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립을 들고온 게 어찌나 다행이던지!!

정말 꼭 필요한 컨실러와 아이브로우만 올리브영에서 샀는데 엄청 비쌌다; (엄마가 둘 다 안 쓰심ㅠ)
둘 다 할인 중인 제품을 샀는데도, 온라인 면세점에서 사는 나스 컨실러, 베네피트 브로우 펜슬보다 비쌌음;;
긴급상황이니까 이랬지 아니면 온라인에서 구매하거나 면세점에서 샀다ㅠ

참 오늘의 화장은 내일도 똑같을 예정ㅋㅋ
기록할까 말까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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