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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 공병 정리 by 단감자

그 동안 격조했습니다~
휴가 다녀와서 올리는 공병 포스팅이에요!

1. 시세이도 트랜스루센트 프레스드 파우더 (7g)

본격 쓰기 시작하니 빛의 속도로 공병낸 파우더 팩트에요.
여행갈 때 면세점에서 샀기 때문에 퍼프 포함된 투명 파우더 팩트로 찾아 샀고,
피부가 블러한 듯이 뽀얗게 표현되어서 좋아했어요.
하지만 달랑 팔랑팔랑한 비닐 한 장으로 퍼프와 제품이 나뉘어 있고,
일본 제품이라 재구매 생각이 없습니다.

대체품으로는 아르마니 파우더 파운데이션(매우 불만족)과 
이번 여행 때 면세점에서 산 메포 투명 파우더(만족) 사용중입니다.
 


2. 스틸라 매크니피센트 메탈스 글리터 & 글로우 리퀴드 아이섀도우 몰튼 미드나잇 (4.5ml)

가지고 있는 스틸라 리퀴드 글리터 제품 중 가장 오래 됐고, 가장 먼저 굳었어요.
다 써서 공병이라기 보다는 말라서 어플리케이터를 꺼낼 때마다 제품이 가루가 되는 바람에 버렸습니다;
개봉한 처음에는 어플리케이터에 제품이 너무 많이 묻어나왔고, 
까만 베이스에 건메탈 느낌 은펄이 들어서 쓰기가 좀 어려운 편이었어요.
물론 적절한 양이 나오고 부터는 영롱쓰- 였습니다.

말라 붙은 거에 충격 받아서 천천히 사야겠다고 생각한 시점에는 이미 면세점에서 다른 컬러 4개를 사놨었죠...






3. 미샤 글램 에나멜 틴트 엘렌 (100ml)

올해 project pan 제품.
럭키박스 구매했을 때 무료(?)로 받은 거였고,
색은 예쁘고 스토퍼 제거하기 굉장히 쉬웠지만
너무 건조하고 사용량 확인이 어려운데다 입구의 까만 필름이 벗겨지기까지 해서 
이 라인 자체를 살 생각은 없네요. (아직 나오는지도 모르겠긴해요ㅋ)



7월 공병은 여기까지에요~

그치만 7월 어느날의 MOTD에서 예고했던대로,
휴가지에서 틴티드 립밤을 공병냈고 4개월쯤 사용한 마스카라도 버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스킨 꼬마병, 면세점에서 사은품으로 준 수분크림(5ml)도 공병내고 왔어요!
이것들은 8월 공병 정리에 올라오겠죠ㅋ

그리고 보통 여행을 가면 새 선크림을 개봉해서 가급적 다 쓰고 오는데, (30~50ml)
비가 와서 몸에 몇번 안 발랐더니 조금 남아서 가져왔어요.
원래 집에서 쓰던 제품도 얼마 안남아서 둘 다 8월 공병나지 않을까 싶어요.
그 밖에 아이 세럼도 8월 공병 예정입니다ㅋ (확실)
펌핑기가 고장난 아르마니 파운데이션은 써봐야겠지만 9월쯤 공병될 것 같아요.
쓰기 편한 새 제품도 있고, 쿠션도 2개 개봉 상태라서요~


여러분 그럼 더위와 태풍 조심하시고 다음에 또 봐용!!



덧글

  • 핑크 코끼리 2019/08/07 08:36 #

    파우더 힛팬 저렇게 깔끔하게 내는 분들 너무 신기해요. 항상 테두리에 남아서 안묻어 나오는 것 같아서 버리거든요.
    스틸라는 미니 사이즈가 짱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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