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191004 금요일! by 단감자

바탕
아르마니 UV마스터 프라이머 베이지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운데이션 4호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우더 파운데이션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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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은 뒤집어 놓았다가 마개를 열고 손가락으로 입구를 막고 흔들어서+마개에 묻은 것 쓰는 중인데,
예전과 다르게 한번으로는
부족하다ㅋㅋ
곧 공병나지 않을까...?



메이블린 배드투더브론즈
어반디케이 네이키드2 폭시+쵸퍼
스틸라
스모키스톰
베네피트 펄사이슬리 마이 브로우 3호
키스미 롱앤컬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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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project pan 3분기 업데이트를 하고 경각심이 생겨서 대상 제품들을 중심으로 썼다. (외전까지 포함)
요새 아침마다 시간이 없어서 브로우펜슬을 들고 다니니까 브로우카라는 자꾸 까먹게 된다.
배드투더브론즈 음영, 폭시로 가장자리 정리,
쵸퍼로 쌍꺼풀 영역. (진하게)
눈 아래 베이스로 배드투더 브론즈 깔고,
스모키스톰으로 애교살.



얼굴
나스 라구나
베네피트 롤리틴트
나스 미스리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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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오늘이 롤리틴트 위크 마지막날일 것 같아서 뺨에 썼다. (주말에 화장 안 할 것 같음;)
면봉으로 구석구석 긁어 썼는데,
입구를 통해 바닥에 빈 곳이 보인다ㅋ
내장 브러쉬 쓰기에 너무너무 귀찮은 게 문제.



베네피트 롤리틴트
+로라메르시에 푸시아모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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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봉에 남은 롤리틴트로 베이스를 깔고 푸시아모브를 들고 나왔다.
버건디인 입생 바이닐틴트 409호랑 고민했는데,
롤리틴트엔 푸시아지!! 라고 생각하면서 이걸로~



금요일이다! 우하하하하~

내가 이사갈 기한은 정해졌는데,
지금 집이 안나가서 날짜가 미정이라 은근 스트레스;
할 일이 태산인데 전부 대기 상태다.
어제도 누가 집 보러 온대서 쓸고 닦고 난리였는데,
연락 없이 안 오는 바람에 외출도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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