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 라이트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우더 파운데이션 3호
눈
미샤 이탈프리즘 피치스무디
아워글라스 앰비언트라이팅 오른쪽
홀리카홀리카 스키니 브로우펜슬 애쉬브라운
부르조아 브로우 디자인 브로우 마스카라 블론드
키스미 마스카라 롱앤컬
--
피치스무디 베이스에 래디언트라이트로 바깥쪽 반만 덮어줌.
얼굴
밀라니 루미노쏘
나스 딥쓰롯
---
마스크 화장으로 파운데이션을 안 쓰기 시작한 후,
덜 묻어나도록 컨투어도 패스했다.
하이라이터는 입자가 곱고 은은한 걸로 바꿨고,
블러셔는 원래 사선으로 하는 걸 좋아했는데 볼 중앙에 해서 최대한 안닿게 조절하는 중.
(물론 아예 안 닿지는 않는다.)
이날은 루미노쏘를 넓게 올리고 딥쓰롯을 좁게 세로 느낌으로 톡톡해줬다.
입
페리페라 에어리벨벳 조기품절
----
물론 틴트 사용빈도도 늘었다.

사진은 LED 스탠드를 켜는 게 좀 더 나은 것 같다ㅋ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 라이트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파우더 파운데이션 3호
눈
미샤 이탈프리즘 피치스무디
아워글라스 앰비언트라이팅 오른쪽
홀리카홀리카 스키니 브로우펜슬 애쉬브라운
부르조아 브로우 디자인 브로우 마스카라 블론드
키스미 마스카라 롱앤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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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스무디 베이스에 래디언트라이트로 바깥쪽 반만 덮어줌.
얼굴
밀라니 루미노쏘
나스 딥쓰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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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화장으로 파운데이션을 안 쓰기 시작한 후,
덜 묻어나도록 컨투어도 패스했다.
하이라이터는 입자가 곱고 은은한 걸로 바꿨고,
블러셔는 원래 사선으로 하는 걸 좋아했는데 볼 중앙에 해서 최대한 안닿게 조절하는 중.
(물론 아예 안 닿지는 않는다.)
이날은 루미노쏘를 넓게 올리고 딥쓰롯을 좁게 세로 느낌으로 톡톡해줬다.
입
페리페라 에어리벨벳 조기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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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틴트 사용빈도도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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