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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 안 쓸 것 같지만 챙긴 파우치 by 단감자

내내 비 온대서 안 쓸 것 같지만
혹시 몰라서 챙긴 파우치.

브러쉬나 뷰러 같은 건 1도 안 챙겼다.
여러 용도로 쓸 수 있으면서 튼튼+작은 제품 위주로.





1. 지방시 크림 섀도우 로즈단텔
파우치에 넣기 딱 좋은 워터프루프 크림 섀도우.
무펄 쿨톤 로즈 컬러로
꽤 큰 힛팬이 있다.
손가락으로 쓱쓱 문질러서,
눈두덩이에 적당히 발라주면 눈화장 완성이다ㅋ

2. 미샤 이탈프리즘 아이섀도우 레이스셔링
레이스셔링은 하이라이터, 아이섀도우 겸용.
싱글 섀도우라 패키지가 작아서 공병낼 때까지
이 용도로 파우치 챙길 때마다 들어있을 예정.


3. 슈에무라 루즈 언리미티드 RD165 모던레드
파우치에는 project pan 제품을 우선으로 해서
챙기니까 넣은 모던레드.
딱 정석 매트 레드립으로 연출되고,
매트여도 크레파스 느낌까지는 아니지만
며칠 연속해서 쓰면 입술이 찢어질 것 같긴 하다.


4. 톰포드 립 컬러 스패니쉬핑크
크림 제형 누드핑크. (누드>>>>핑크)
이번 달 중에 공병낼 거니까 챙겼다.

5.
 에스티로더 블러싱누드
파우치에는 브러쉬 내장형인 RMK 레드코랄이나
에스티로다 블러싱누드를 자주 챙기는데,
레드코랄은 얼마전에 써서 이번에는 블러싱누드로.
+ 립이랑 아이도 좀 얌전한 걸로 챙긴터라 이 제품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았다.

6. 클리오 킬브로우 오토 하드브로우펜슬 1호 내추럴브라운
이것보다는 평소에 쓰는 같은 브랜드 하드 엣지 슬림이 더 잘 그려지고 오래 가고 훨 낫다.
팁도 좀 두꺼워서 눈썹 꼬리 그리기도 번거로움.

7. 에뛰드 컬픽스 마스카라
가방에 넣어둬서 사진 찍는 것 깜빡했다.
한 번에 마스카라는 한 개씩만 오픈하고,
3~4개월이 지나면 공병 처리하는데, 지금 쓰고 있는 마스카라.
마스카라 완드가 특이해서 처음에 적응이 좀 필요했고 섬유질이 들어 있어서 속눈썹을 길어보이게 해준다.
색은 정말 찐한 검정인데 광이 좀 나는 듯;

8. 컬러팝 리피스틱 루미에르
역시 project pan 제품으로 잘 하면
이번 달 안에 공병낼 수 있을 곳 같아서 챙겨옴.
리피스틱 중 매트라인이지만 그렇게까지는 매트하지 않은 모브톤 mlbb로 수정할 수록 색이 진해진다.

9. 이자녹스 듀얼 커버 쿠션 21호 라이트베이지
어차피 마스크 쓰고 쿠션 있는데 컨실러는 뭐하러 챙겨 느낌이라 베이스는 요 제품만.

10. 이글립스 블러 파우더 21호
아직 안 뜯은 새 제품.
원래 쓰던 & 힛팬한 메포 프레스드 파우더도 있지만 브러쉬 안 챙길 거라 퍼프 내장형인 이 제품 챙겨왔다.
안 써봐서 제품력은 모르겠음ㅋㅋ

11. 피지션스포뮬러 버터브론저 브론저
컨투어 제품이지만 브러쉬를 안 챙겨서,
쓰게 되면 섀도우로나 쓰겠지.
어차피 마스크 때문에 컨투어는 가뭄에 콩 나듯 쓴다.
약간 노란 편인 컬러에 진한 코코넛 향.
파우더인데도 크리미한 편으로 왜 제품명이
버터 브론저인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좋은 제형이다.



비가 너무 와서 그 동안 나간 거라곤 네일샵 정도;
그나마 잠깐 비 그쳤을 때 뛰쳐나갔다 급 돌아왔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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