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200904 맑은 하늘 by 단감자




바탕
메이블린 에이지리와인드 다크써클 컨실러 라이트
메이크업포에버 UHD 프레스드 파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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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노 컨실러 실패를 거름삼아 컨실러 썼다ㅋㅋ
지난번에 트레티노인 공병내고 쓰던 것(0.025%) 보다 함량이 높은 걸(0.05%)로 바꿨더니 피부가 붉어져서+각질 파티가 다시 시작되어서 컨실러 쓰긴 써야 할 듯.



컬러팝 프레스드 섀도우 럭키유, 파셋, 투버즈
어반디케이 네이키드2 YDK
스틸라 메탈 글리터 키튼 카르마
클리오 킬브로우 오토 하드 엣지 슬림 내추럴브라운
부르조아 브로우 디자인 브로우 마스카라 블론드
에뛰드 컬픽스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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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유로 베이스.
파셋(약간 버건디 브라운?)으로 쌍꺼풀 앞과 뒤를 진하게 막으면서 가운데로 끌고 옴.
특히 뒤쪽은 약간 캣아이 쉐잎으로.
투 버즈를 손가락으로 빈 눈두덩이 가운데에 올리고,
YDK를 다시 더 좁은 중앙, 투 버즈 위에 겹쳐줌.
YDK로 덮는 거 고민했는데 안 했으면 큰일날뻔.
역시 투 버즈(two birds)는 지속력이 짧아서 금세 날아가고 집에 돌아오니 YDK가 버텨줌.
투버즈와 YDK가 파셋을 너무 많이 덮어서 다시 한 번 써서 양 끝을 채워주고 언더도 같은 방법으로.
키튼 카르마는 언더의 YDK위에 올렸다.
평소 잘 안 쓰는 오묘한 조합인데 괜찮았음!


얼굴
나스 라구나
크리니크 진저팝
나스 미스리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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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버리는 날이라 컨투어 &펄 하이라이터까지 썼다.
진저팝도 눈 화장이랑 안 어울릴까 싶었는데 금색 섀도우가 꽤 눈에 띄게 되어서 예뻤음.
(어차피 밥 먹을 때 뭐 마실 때만 마스크 잠깐 벗지만!)



닉스 버터글로스 크림브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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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기 전에 바르고 놓고 가는 바람에 아침에 커피 마시고 나서는 계속 생 입술이었다ㅋㅋㅋㅋ


하늘이 정말 맑았음!!
백만년만에 풍경 사진도 찍었는데 똥손이라 뭐가 예쁜지 1도 티가 안나더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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