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200907 부러진 립밤 by 단감자




바탕
메이블린 에이지리와인드 다크써클 컨실러 라이트
메이크업포에버 UHD 프레스드 파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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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실러는 진공펌프라 깔끔히 사용량이 보아는 게 좋은 것 같다.
나중에 스토퍼 제거할 일도 없고! ㅋㅋㅋ



어반디케이 네이키드2 부티콜, 피스톨
컬러팝 프레스드 피그먼트 포춘쿠키
클리오 킬브로우 오토 하드 엣지 슬림 내추럴브라운
부르조아 브로우 디자인 브로우 마스카라 블론드
에뛰드 컬픽스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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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팔레트 쓸 때는 보통 럭키유로 세팅하고 시작하는데,
오늘은 깜빡했다.
피스톨로 눈꼬리와 앞을 강조해서 크리즈보다 살짝 좁게 음영.
포춘쿠키로 눈두덩이 가운데를 채우고,
다시 피스톨과 포춘쿠키로 경계가 자연스럽게 블렌딩.
부티콜로 눈 앞머리 밝혀줬다.
진한 회색과 핑크레드인데 적당히 평상시에 쓸만한 조합.
네이키드2를 공 팔레트에 옮기지 않았으면 평생 안 썼을 조합이다.

이렇게 공 팔레트 돌려쓰기는 잘 끝났다.
기억 상 2번이상 쓴 색은 럭키유, 부티콜, YDK, 스네이크바이트, 피스톨 정도 였던듯? (부정확ㅋㅋ)
참 하프베이크드는 팬 오른쪽 일부가 바사삭 떨어졌다.
지난번에도 그러더니; 조심해서 써야할 듯함.


얼굴
맥 웜소울
아워글라스 앰비언트라이팅 팔레트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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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섀도우로 레드계열을 써서 웜소울을 골랐는데,
나쁘진 않았지만 웜해서 미묘하게 안 어울리는 느낌?
차라리 나스 매들리나 꾀흐바땅 썼으면 어땠을까?



컬러팝 리피스틱 루미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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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내용물을 다 뺀 남은 것.
1g이고 폭이 좁아서 그런지 한 번 쓸 때 생각보다 많이 줄어든다.
하루만 더 쓰면 공병낼 듯.


아침에 스킨케어의 시작으로 꼭 립밤을 바르는데,
똑 부러뜨리고는 모르고 뚜껑을 닫았다ㅋㅋㅋㅋ
매번 젤 아래로 내리고 닫기 때문에 뚜껑 천장에 묻진 않았지만,
뚜껑이 기운 곳을 깍아내림ㅠ
원래 자리로 돌려놓으려다 손에 끈적한 게 묻어서 알아챘다.
다른데 묻어서 더러워진 건 아니지만,
부러뜨린 덕에 쓰기가 불편해짐ㅠㅠㅠ
저녁에도 평소보다 많이 발랐다. (깍여나간 곳 수습하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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