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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 공병 정리 by 단감자

10월 공병 분명 임시저장했었는데 사라져 있네요ㅠㅠㅠ
다시 쓰느라 사진은 스킵했습니다.

1. 스틸라 매그니피슨트 메탈 글리터 아이섀도우 키튼 카르마 (0.07fl. oz.)

2018년에 미국 여행갔을 때 산 메탈 글리터 미니 세트 중 한 색.
같은 세트였던 스몰더링 새틴은 4월에 공병냈는데, 
공병내자마자 키튼 카르마가 굳어가는 게 느껴지더라구요ㅎㅎㅎ
여기저기 무난하게 쓰기 딱 좋은 여러모로 영롱하고 화려한 글리터였습니다!
여러번 얘기했지만 스틸라 글리터는 본품 사세요.
미니는 훨씬 빨리 굳고 어플리케이터에 제품 묻히는 게 좀 불편해요!

공병내고 또 말라가는 게 느껴지는 발렛베이비 열심히 쓰기 시작했어요ㅎ



2. 클리오 킬브로우 오토하드 엣지슬림 아이브로우 펜슬 (0.08g)

이 전에는 홀리카홀리카 스키니 브로우 펜슬 썼던 거 같고, 
공병날 것 같아서 급 쿠팡으로 배송시킨 제품이에요.
본가에서 브로우 펜슬도 가져올 걸 까먹어서 배송시켰었는데,
홀리카홀리카나 본가에 둔 라인보다 좋았죠ㅋ
다만 지금보니 고작 0.08g... 
충격적이었던 베네피트 프리사이슬리 마이 브로우랑 같은 용량이네요ㅎ

공병내고 며칠 베네피트 카-브로우 샘플 썼었죠ㅋㅋ



3. 메이블린 인스턴트 에이지 리와인드 다크서클 이레이져 라이트 (6ml)

원래 본가에 비치해두고 쓰던 컨실러였는데,
코로나 때문에 본가에 가는 횟수가 너무 줄어서 가져왔습니다.
여러 통 공병낸 제품이라서 좋은 건 알고 있었고,
커버력이 높다기 보다는 피부가 편안한 컨실러에요.
좁은 영역을 가려주는 꾸덕한 컨실러를 선호하시면 이 제품은 싫어하실 거에요.
저는 거의 파운데이션 대용으로 썼습니다.

공병내고 메이블린 핏 미 컨실러 개봉해서 쓰고 있어요.




4. 베네피트 카브로우 3 AND 3.5 샘플 (0.2g)

클리오 브로우 공병내고다음 펜슬 쓰기 전에 원래 가지고 있던 샘플 패킷을 개봉했어요.
젤 타입 브로우 제품으로 3호와 3.5호가 들어 있었는데 쓰기 불편하더라구요.
샘플이라 밀폐가 안되는지라 며칠만에 쪼그라들어서 제품력은 1도 모르겠어요ㅋ

이 다음으로는 지금 쓰고 있는 머지 더 퍼스트 브로우 펜슬을 개봉했습니다.



5. 미샤 스피디 솔루션 안티 트러블 패치(10개 X 8장)

트러블이 올라올 기미가 보이면 쓰는 패치로,
예전에 엄청 쟁여두고 이제서야 공병.
마스크 라인을 따라 뺨에 뭐가 많이 올라온 덕분에 
올해 패치 사용량이 엄청 늘었어요-_-

한창 쓸 때 똑 떨어져서 쿠팡으로 급하게 코멧 패치 사서 이어 썼어요.


10월은 평범하게 공병냈는데요,
다음달은 더 소소할 것 같아요~
1) 수분크림(지금은 11월도 거의 끝나가는 시점이라 이미 공병났어요!)
2) 아이크림(바닥이 보이고 있어요ㅋㅋ)
3) 마스카라(원래 11월 첫째주에 공병내려고 했는데 그냥 연말까지 쓸까도 고민중이에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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