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210415 팔레트 전색쓰기 by 단감자




바탕
클리오 스테이 퍼펙트 노세범 블러 팩트



컬러팝 예스플리즈 팔레트 풀집(5), 버터케이크(2), 스포일드(1), 프렌치키스(1)
머지 더 퍼스트 브로우 펜슬 B2.피칸브라운
메이블린 폴시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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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컬러팝 프레스트 섀도우의 붉은 색 계열은 가루날림이 아주 그냥 난리다.
하필 케이스가 하얀 색이라 다 안 닦이네ㅠ
풀집(팔레트 1번)은 세팅으로 5번 사용 완료!
스포일드(7번)을 맥 217로 옅게 베이스로 펴주고,
다시 맥 213으로 쌍꺼풀 영역만 채웠다.
아이라인 쪽에 빈 곳이 없도록 나름 꼼꼼히ㅎ
그리고 프렌치키스(12번)를 눈꼬리 쪽에 삼각형 모양으로 채워줌.
둘 다 진한 색이라 금자씨 눈화장 다크 버전 될까 싶었는데 좀 그런 느낌이긴 했다ㅋㅋㅋ
그리고 버터케이크(6번)을 눈 앞머리와 언더 앞쪽부터 3분의 2정도까지 얇게 올려주었음.
이로써 이번에 예스플리즈에서 아직 한번도 안 썼던 색들도 한 번씩은 써줬다.
5일 연속 같은 팔레트 쓰니까 좀 지겨워져서,
내일부턴 네이키드2 써야겠음.
물론 팔레트 전색쓰기가 끝났다고 팬 별로 5번쓰는 게 끝난 건 아니니까 예스플리즈도 다시 돌아올 거다!!


얼굴
VDL 슈가스프링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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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들 슈거 스프링클을 쓸 때는 반들반들한 광이 나서 종종 하이라이터를 스킵한다. 오늘도 그런 날.



닉스 버터글로스 에클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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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제 곧 다 쓸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보인다.
그냥 꺼내면 어플리케이터에 제품이 많이 묻어나질 않아서 벽쪽을 긁어내서 쓰기 시작했다.
그 동안 열심히 쓴 보람이 있군.
그래봐야 2~3달은 더 걸리겠지만ㅎㅎ



나름 섀도우 한 개 사용 목표 달성, 팔레트 전색 쓰기 완성, 립글로스에서 올해 완팬의 가능성을 본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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