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
클리오 스테이 퍼펙트 노세범 블러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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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베이스 하는 세계로 돌아가긴 힘들 것 같;;;
다크써클과 코 옆 붉은 기가 신경 쓰이긴 하지만,
시간 단축이 어마어마하다ㅎ
눈
어반디케이 네이키드2 폭시(2), 하프베이크드(2), 서스펙트(2)
컬러팝 투버즈(1)
머지 더 퍼스트 브로우 펜슬 B2.피칸브라운
메이블린 폴시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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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버즈는 주황빛이 도는 예쁜 골드인데,
색이 잘 날아가서 손이 잘 안 간다.
사실 상 이번이 마지막 테스트 기간ㅎ
5번 쓰기 하면서 같은 문제가 지속된다면 정리할 것임.
폭시로 세팅, 사스펙트로 음영, 투버즈로 쌍꺼풀.
경계는 블렌딩해서 섞어주고, 또 색이 날아갈 걸 대비해서 하프베이크드를 눈두덩이 중앙에만 올렸다.
(집에 돌아와서) 투버즈는 쌍꺼풀이 접히는 부분의 색이 날아갔고, 주황기가 좀 빠져 있었다.
그렇지만 하프베이크드와 겹친 부분은 멀쩡.
다 멀쩡하다는 게 아니라 아침보다는 옅은 노란 색으로 덮인 게 그대로(?)여서 하프베이크드의 지속력이 그만큼 좋다는 뜻이다.
얼굴
나스 파이널컷
아워글래스 앰비언트라이팅 팔레트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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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셔를 너무 전투적으로 해서인지 광대쪽 기미가 너무 눈에 띈다;
입
슈에무라 모던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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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밤을 잔뜩 올리고 발랐더니 글로시하고 옅게 발색.
립밤이 좀 말랐더니 걍 색의 기운만 느껴지게 됐음.
빌리프 에이지 넉다운 밤 샘플 10ml 공병.
이름 때문에 안티에이징 기능의 수분크림인 줄로 착각했었지만 사실은 낫토처럼 찐득한 제형의 에센스ㅋ
그때도 지금도 좋구나. 재구매 생각 있음.
이 다음은 에이지 넉다운 밤 워터 에센스 샘플.
아마도 마지막 에센스 류 샘플인 거 같다ㅎ
아직 토너와 로션과 수분크림인지 에센스인지 애매한 샘플이 남아 있긴 하지만, 이 샘플까지 공병내면 당분간은 본품에 집중해야지 싶다ㅋㅋㅋ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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