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210426 생선구이 정식 by 단감자




바탕
클리오 스테이 퍼펙트 노세범 블러 팩트



컬러팝 예스플리즈 챔스(4), 루이(2), 버터케이크(3), GNO(2)
컬러팝 프레스드 섀도우 라운드하우스(3)
메이블린 폴시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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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첫줄 3번)로 세팅.
딱히 세팅 컬러는 아니지만 내일이면 목표 달성이다.
GNO(8번)로 눈꼬리부터 영역을 잡아주고 풀어줌.
루이(5번)을 쌍꺼풀 영역에.
GNO를 눈꼬리쪽에만 한 번 더 덮었다.
버터 케이크로 눈 앞머리 밝혀주고 언더도 연결해서 절반 정도까지만.
나머지 절반은 GNO 살짝 깔고 루이를 얹어서 마무리.
라운드 하우스로 눈썹 그렸는데 역시 눈썹용으로 괜찮은 색인 것 같다.
내일은 네이키드2의 피스톨(건메탈 색)을 쓸 생각이라 패스할 거지만 모레와 글피는 라운드하우스로 눈썹 그려서 5번 쓰기 달성할 예정.


얼굴
크리니크 핑크허니팝
아워글래스 앰비언트라이팅 팔레트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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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셔 브러쉬인지 파우더 브러쉬인지 하이라이터 브러쉬인지 어딘가에 펄땡이가 묻어난 거 같다.
볼 중간에 난데없는 펄 몇개가 묻어남.



닉스 버터글로스 크림브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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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늘 나름 잘 어울렸다.
마스크에도 불구하고 수정도 2반이나 하는 쾌거ㅋㅋ



집에서 생선을 구우면 냄새가 너무 심해서 잘 해먹게 되질 않는다.
덕분에 식당을 가야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되었는데 코 시국엔 식당가는 것도 너무너무 힘든 판인 것ㅠ
오늘 오랜만에 고등어구이를 먹어서 평소보다 밥도 많이 먹고 포만감이 채워지는 느낌이었다.
이 것도 옆나라가 방사능 오염수를 방류하기 전까지만 즐길 수 있는 사치가 될 거 같은 느낌인데;
그 전까지 열심히 먹어둬야 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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