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
클리오 스테이 퍼펙트 노세범 블러 팩트
눈
어반디케이 네이키드2 부티콜(5), 피스톨(2), 버브(2), 버스티드(3)
메이블린 폴시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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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톨로 음영넣고 버브로 양감 주는 거 은근 괜찮다.
그 동안은 너무 스모키 같아서 쓸 엄두가 안 났는데,
생각보다 할 만하고 그렇게 부담스럽지도 않음.
부티콜은 눈 앞머리 밝혀주는데 썼고, 버스티드는 눈썹을 그렸는데 쿨한 화장에 쓰니까 괜찮더라.
(지난 번에 버스티드를 웜한 팔레트랑 썼을 땐 눈썹이 뭔가 안 어울리게 튀었음.)
얼굴
나스 꾀흐바땅
아워글래스 앰비언트라이팅 팔레트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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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꾀흐바땅의 특성(미친 발색, 블렌딩 잘 안됨)을 잊고 팍팍 썼다 뺨이 불타는 고구마가 되었다ㅠ
티슈로 좀 닦아내고 파우더로 팍팍 블렌딩해도 복구가 안되어서 마스크를 믿고 나갔으나...
사람은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죠 네ㅠㅠㅠ
입
슈에무라 마녀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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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프로젝트 팬 이후에 처음 쓰는 것 같은데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이 제품은 마스크에 너무 묻어나서 잘 안 썼던 건데,
아니나 다를까 꾀흐바땅과 함께 마스크에 너무 묻어나 있었음.
이렇게 되면 또 한동안 봉인이다.
이번주 병원 예약해야 하는데 자꾸 까먹음ㅠ

덧글
머스타드색 섀도우는 컬러팝 코이에요~ 잘 쓰고 있어요ㅎㅎㅎ
그에 비에 광 나는 파우더가 마블링 되어서겠지만 아워글애스 무드익스포져는 선녀더라구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