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
클리오 스테이 퍼펙트 노세범 블러 팩트
눈
컬러팝 프레스드 섀도우 파셋(5), 코이(3)
어반디케이 네이키드2 버브(4), 버스티드(5)
메이블린 폴시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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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나가는 거라 눈화장만 했다.
파셋으로 베이스를 깔고, 코이를 쌍꺼풀 영역에 채움.
눈꼬리쪽엔 파셋을 다시 겹쳐줌.
버브는 눈 앞머리 밝히는데 썼다.
이런 용도로 쓰기에는 좀 안 어울릴 것 같았는데,
두어번 써보니까 괜찮아서 좋다. 이런 게 프로젝트의 묘미인 듯.
언더는 코이를 전체적으로 채우고 버브를 그 위에 더 얇게. 삼각존엔 파셋을 살짝.
버스티드는 눈썹 그리는데 사용.
오늘은 파셋과 버스티드까자 2색이나 5번 쓰기 완성.
그 동안 주말에 약속이 없었어서 화장도 안 한 탓에 아직 5월 아이섀도우 프로젝트 테마를 정하지 못해서 4월 테마 그대로 썼다ㅎ
네이키드2 팔레트에서 섀도우 몇 개가 톡 빠져서 공팔레트에 옮겨놓은 상태인데, 그러다 보니 다른 새로운 조합을 시도하고 찾을 수 있게 되어서 좋다.
공팔레트로 옮기지 않았다면 계속 네이키드2끼리만 썼을 거고 파셋이 이렇게 예쁜지도 몰랐을 거다.
입
닉스 버터글로스 크림브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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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도 안 바르려다 립밤 느낌으로 발랐음.
여행을 못가게 되면서 예전에 갔던 여행 사진들을 포토북으로 만들고 있다.
한 달에 한 권 정도의 속도로 만들고 있는데, 이번 달엔 같이 갔던 친구 것까지 2권 인쇄해서 전달해주러 만난 것. (아 물론 더치페이입니다ㅋㅋㅋ)
꽤 오랜만에 만났는데 밥 먹고 카페 가고, 마스크가 함께하긴 했지만 잠시나마 코로나 전의 일상 같았다.

덧글
2021/05/03 00:11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21/05/03 08:16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