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210511 간만의 약속 by 단감자




바탕
클리오 스테이 퍼펙트 노세범 블러 팩트



루나솔 캣츠아이 우상(3), 좌하(4), 중앙(4)
슷쿠 아오시즈쿠 우하(5)
머지 더 퍼스트 브로우 펜슬 B2.피칸브라운
메이블린 폴시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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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팅없이. 캣츠아이 우상으로 전체적인 모양을 잡아주고(+언더 전체) 가장자리만 살짝 블렌딩했다.
눈꼬리 쪽만 위 아래 삼각존까지 모두 좌하로 채우고, 중앙을 위아래 모두 가운데만 겹쳐서 올렸다.
고민하다가 눈 앞머리도 중앙으로 채움.
(고민이 무색하게 눈 앞머리는 티가 1도 안남ㅋㅋㅋ)
이렇게 끝낼까 하다가 아무래도 아이라인이 땡겨서 아오시즈쿠 우하로 눈꼬리만 얇게 그렸다.
섀도우 펄이 손눈썹에도 내려 앉아서 마스카라를 위에서도 한 번 쓸어줬어야 하는데 까먹고 하던대로 아래쪽만 쓸어올렸다;
분명 속눈썹 좀 하얘질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다.


얼굴
나스 딥쓰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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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투어 하이라이터 쓰려고 했는데 바빠서 까먹었네.
눈화장이 웜하고 화려하지만 오늘 상의가 찐 푸시아라서 딥쓰롯 골라봤다ㅋ
섹판 발라볼까 하고 꺼낸 팔레트이지만 섹판과 눈화장이 1도 안 어울릴 것 같았기 때문.
물론 나쁘진 않지만 상의와 찰떡 조합도 아니었다.



닉스 버터글로스 에클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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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어 공병을 위해 노력 중이라 자주 쓰고 있다.
물론 마스크 때문에 입술이 편안하고 묻어나지 않(거나 티가 안나)는 립글로스에 손이 자주 가긴 하다.
상의가 푸시아니까 고른 것도 맞고.
립글로스는 스토퍼 제거할 생각도 없으니까...
아마 6월이나 7월쯤 공병이 나지 않을까?



백만년만에 친구랑 저녁 약속이 생겼다!!
맛있는 것 좀 먹고 수다 좀 떨어야지.
요새 업무 의욕이 0으로 수렴하는 느낌인데 이런 자리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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