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210512 훅 들어온 여름 by 단감자




바탕
클리오 스테이 퍼펙트 노세범 블러 팩트


지방시 베이지무슬린(4)
미샤 이탈프리즘 트렌치코트(3)
머지 더 퍼스트 브로우 펜슬 B2.피칸브라운
메이블린 폴시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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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크림 섀도우를 쓰면 전체 사용갯수가 줄어든다.
파우더 타입보다 블렌당도 좀 더 신경 써야 하고 손도 씻느라 시간이 걸려서 인 것 같다.
(크림 섀도우는 보통 손을 쓰게 됨ㅎ)
오늘 조합 자체는 맘에 든다.

얼굴
크리니크 누드팝
아워글래스 앰비언트라이팅 팔레트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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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팝과 맥 웜소울 중에 고민하다 누드팝 선택.
구관이 명관이다. 웜소울도 언제 한 번 써봐야지.


닉스 버터글로스 크림브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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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무슬린에 누드팝이라 자연스레 손이 간 크림브륄레. 어제 에클레어를 쓴 영향도 있을 거다.


새벽엔 분명하 추워서 깼는데 낮에는 이렇게 덥다니!
요새 일교차가 심상치 않다.
오늘은 셔츠에 니트를 겹쳐 입었는데 땀이 뻘뻘.
물리치료 받을 때 뜨끈한 침상에 또 땀이 뻘뻘.
아직도 겨울이불에 전기장판 쓰는데, 이러다 또 갑자기 40도 한여름 폭염경보 열대야 막 이러겠지.
올해도 트렌치코트는 꺼내보지 못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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