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210513 노 블러셔 (f.선글라스) by 단감자




바탕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 라이트
클리오 스테이 퍼펙트 노세범 블러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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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만난 친구가 마스크 때문에 오히려 베이스를 하고 블러셔를 안 한다길래 따라해보기로 했다.
내 마스크는 블러셔가 묻어서 엉망인데 친구가 실제로 보여 준 마스크 속이 괜찮기도 했음.
저녁에 확인해봐야지~

그나저나 얼굴에 급 색소침착이 많아진 것 같다ㅠ
어떻게 피부과라도 가봐야하나 싶음ㅇㅇ


컬러팝 예스플리즈 노트투셀프(3)
미샤 이탈프리즘 밀라노쇼(3), 시나몬파이(3)
머지 더 퍼스트 브로우 펜슬 B2.피칸브라운
메이블린 폴시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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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플리즈 노트투셀프(팔레트 10번)으로 좀 진하게 음영을 깔아주고 시나몬파이로 쌍꺼풀 영역을 채웠다.
경계는 노트투셀프 올렸던 브러쉬로 풀어줬음.
밀라노쇼를 쌍꺼풀 중앙과 눈 앞머리에.
언더는 시나몬파이로 눈꼬리쪽, 밀라노쇼를 전체적으로 덮어줬다. 너무 진한가 싶어서 역시 노트투셀프 썼던 브러쉬로 좀 풀어줌.


맥 벨벳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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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코랄색 긴팔을 입을 생각이어서 겔랑 섹시코랄을 꺼내뒀었는데 아침 날씨를 확인하니 반팔 각이라 벨벳테디로 교체. (회색 반팔을 꺼냈다.)



버텅 전날 화장품을 챙겨놓고 자는데 원래는 코랄 상의에 코랄 립스틱 쓸 생각으로 꺼내뒀었다 급 변경.
날씨도 뜨겁고 눈 부실 것 같아서 선글라스도 꺼내서 챙겼다. 쓸지 말지는 모르겠지만.





덧글

  • 2021/05/14 00:2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1/05/14 08:3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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