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
클리오 스테이 퍼펙트 노세범 블러 팩트
눈
어반디케이 네이키드2 티즈(3), 피스톨(3)
머지 더 퍼스트 브로우 펜슬 B2.피칸브라운
메이블린 폴시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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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브러쉬 통통한 쪽으로 티즈를 음영으로 올리는데 생각보다 어둡다는 느낌이었지만 이미 지른 거 강행ㅋ
눈꼬리 앞뒤로 피스톨로 막아줬다.
나쁘진 않았지만 티즈보다는 진저 같이 좀 더 밝은 색으로 해보는 게 상상했던 느낌일 것 같다.
다음에는 달달한 대추차랑 피스톨 조합해봐야지.
얼굴
베네피트 록카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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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카튜어 딱 좋네.
록카튜어를 쓰면 하아라이터를 자주 빼먹게 된다ㅎ
좋아하는 블러셔.
입
클리오 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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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색 바르려다 상의를 보라색 셔츠로 골라서 밤 야로 바꿨다.
생각해보면 라인명에 틴트가 들어간 제품답게 진한 색인데도 밀착력이 좋아서 마스크에 묻어나지 않고 지속력도 좋고 입술도 편한데, 요새 진한 립을 꺼리다보니 띄엄띄엄 썼다.
이 날은 전체적으로 잘 어울렸음! 만족ㅎ
젤 프라이머 쓰는 게 귀찮아서 버려뒀던 누페이스를 다시 꺼냈다.
하지만 역시 젤 프라이머는 귀찮아서 LED 라이트만 쓰는 걸로ㅎㅎㅎㅎ
너무 오랜만에 꺼냈더니 사용법을 잊어서 대충 감으로 썼는데 설명서를 어디다 뒀는지 찾아봐야겠다.

덧글
그나저나 저도 예전에 클렌징을 잘 해보겠다며 들여놓은 클렌징 기기가 있었는데 누페이스 보고 그걸 까맣게 잊고 있었다는 사실을 떠올렸습니다 ㅠㅠ ㅋㅋㅋㅋ
관리실가도 마사지나 제품에 감탄하기보단 기기 뽐뿤ㅋㅋㅋㅋㅋㅋ만 오고
올 초부터 계속 메르비나 갈바닉 기기들 찾아보곤 하는데
막상 사면 두어번 쓰고 방치할 게으른 저를 잘 알기에....
항상 바라만 보고 결제를 못하네요 흑흑
그러고보니 기기는 아니지만 스킨수티컬즈인가? 거기 비타민 앰플하고 탄력크림이 진짜 좋더라구요
예전에 팝업스토어에서 샘플 받고선 던져놨던걸 얼마전에 써봤는데
박피하면 이런 느낌인가...? 싶을정도로 매끈+쫀쫀+탄탄해져서 식겁했어요;
관리실 다녀온 다음 날 처럼 확 좋아지는데 신기하더라구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