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210811 여름이 가는 중 by 단감자




바탕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 라이트
클리오 스테이 퍼펙트 노세범 블러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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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피부 화장을 안해서 올해 컨실러 1개나 공병낼까 싶다.
원래는 컨실러 공병내면 방치 중인 파데를 컨실러 대용으로 써볼 생각이었는데 그 계획은 무리였던 것 같음ㅋ



더밤 누드튜드 섹시(5), 쌔시(4)
미샤 이탈프리즘 밀라노쇼(5)
머지 더 퍼스트 브로우 펜슬 B2.피칸브라운
메이블린 폴시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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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와 스노비의 조합이 마음에 들었었기에,
5번 쓰기 완료한 스노비 대신 밀라노쇼를 썼다.
물론 스노비와 밀라노쇼는 매우 다른 색으로,
공통점은 노란기가 도는 쉬머 제형이라는 것 뿐이다.
쌔시는 밀라노쇼와 섞어서 눈 앞머리와 언더에 사용.


얼굴
더페이스샵 노을빛
아워글래스 앰비언트라이팅 팔레트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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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블러셔 자주 안 쓰게 되었다면
힛팬&오래된 제품을 쓰자!
라는 생각에 노을빛 픽.



겔랑 섹시코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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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빛과 잘 어울리는 섹시코랄.



그나마 아침 저녁은 선선한 느낌이지만,
모든 문을 다 닫고 암막커튼까지 치고 자느라
오히려 잘 때만 에어컨을 켜고 자는 중이다.






덧글

  • 2021/08/17 23:2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1/08/19 08:3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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