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202106~202108 공병 정리 by 단감자

안녕하세요? 

마지막 공병 포스팅이 5월 공병 정리였더라구요!
그 이후로 공병이 너무너무 안 나서ㅠㅠ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치 모아서 정리하겠습니다.
 

1. 셀퓨전씨 토닝 셀퓨전씨 토닝 썬스크린 100 (50ml)


작년 11월에 1+1으로 구매했던 선크림이에요.
이제보니 제품명이 선스크린이 아니라 썬스크린이네요;
제형에 핑크빛이 돌고 약간의 피부색 보정을 해줍니다.
덕분에 평소에 쓰는 양보다 적게 사용하게 된 것 같아요. 
개봉은 1월말에 했는데 공병은 6월초에 나서 4.5개월 정도 사용했습니다.

전 보통 백원짜리 크기 정도 얼굴 전체에 발라주고, 
50원 크기 정도로 다시 코, 광대 같이 튀어나온 부분에 한 번 더 덧발라줍니다. 
근데 베이스 기능이 있는 톤업 선크림류는 이 정도 바르면 달걀 귀신이 되더라구요ㅠ
물론 덕분에 컨실러나 파데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어요.
결국 베이스가 엄청 귀찮아졌어요ㅋㅋㅋ


이 선크림 공병내고 개시한 선크림을 9월초에 공병내서 포스팅 해뒀네요ㅋㅋㅋ
그만큼 공병 정리 포스팅이 오래됐다는 거죠ㅠㅠㅠ


2. 더 트루 크림 아쿠아밤 (100ml)

더운 계절에 믿고 쓰는 아쿠아밤이에요.
시원한 느낌의 젤 제형 수분크림이죠.
4월초에 개봉해서 8월 중순에 공병냈습니다.
공병 포스팅도 엄청 해서 제 공병 포스팅 좀 보신 분이라면 지겨우실 수도ㅋㅋㅋ

아무튼 색이나 제형이 좀 비슷한 느낌인 다른 제품과 비교하자면,
예전에 엄청 인기있던 비오템 수분크림은 개인적으로 알콜향이 나고 피부에 좀 부족한 느낌이었는데,
아쿠아밤은 그렇지 않아서 좋아해요.
그리고 대용량이 계속 나온다는 점도 좋습니다ㅎ
이제 30ml 크림은 못 쓰겠어요;

이 제품 공병내고 휴가 기간에 개봉했던 샘플 로션 이어서 마저 쓰기로 했어요.




3. 빌리프 밀키 모이스춰라이저 하이드라 밸런싱 (20ml)

작년에 샘플로 받았던 대용량 샘플 로션입니다.
7월 중순에 본가로 휴가 가면서 챙겨갔었고,
휴가기간에 다 못 써서 집에서 쓰던 수분크림 다음에 이어 써서 공병냈어요. 
로션은 샘플로 받는 게 아니면 안 쓰고 수분크림 쓰는터라 정말 오랜만이었는데,
역시나 이 제품도 부족하더라구요.
두 세겹씩 바르게 되어서 빠르게 공병났습니다.
제형이나 향이나 그런 건 무난.
지금 생각하면 트러블이 이 제품 때문인가 싶기도 한데...
7월에 사용했을 땐 문제가 없었고 워낙 짧게 사용한터라 불분명하네요.
그리고 헤어라인 쪽부터 문제가 시작되었는데 로션은 그쪽이 아닐터라;
아니면 혹시 유수분이 부족했나 싶기도 하고ㅠ

아무튼 공병내고 찬바람이 부는 시기에 맞춰 모이스춰라이징밤 대용량 튜브로 갈아탔습니다.
훨씬 촉촉해서 만족스러워요~



그리고 6월부터 8월까지는 힛팬한 제품이 없습니다ㅋㅋㅋㅋㅋ


돌아오는 9월에는 이미 선크림이 공병났습니다ㅎㅎ
곧 대용량 스킨 샘플과 대용량 스킨 본품이 공병날 것 같아요.
마스카라도 버릴 때가 다가오고 있어요~

이렇게만 되어도 다음달엔 공병 정리 포스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파우더도 힛팬이 꽤 커졌지만ㅎ 
립글로스도 이제 슬슬 공병이 날 때가 되었지만ㅎ
추석연휴가 다가오고 있어서 자신할 수가 없어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뿅!


덧글

  • 라비안로즈 2021/09/08 16:34 #

    공병글을 보면... 제 자신이 화장품을 퍼먹고 있나... 하는 의문도 듭니다.
    세정제품이야 가족들이랑 같이 써서 그렇다지만.. 그 외의 제품은... (...)
    저도 곧 8월 공병글 올려보겠습니다..
  • 단감자 2021/09/08 23:00 #

    제가 요새 공병이 너무너무 안나오고 있는 걸요ㅠㅠㅠ 화장도 잘 못하고 다녀서 메이크업 제품은 뭐... 게다가 스킨케어는 무조건 대용량 선호 & 핸드크림 바디로션 헤어에센스 이런 걸 1도 안 씁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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