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210928 갤럭시 워치4 줄질 by 단감자




바탕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 라이트
클리오 스테이 퍼펙트 노세범 블러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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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롱 전에는 컨실러를 연간 3~4통 정도 썼었는데 올해는 1개 쓸까 말까인 것 같다.
진작 힛팬했던 파우더는 10월에는 공병이 나지 않을까 싶음ㅎ



투페이스드 내추럴아이즈 헤븐(8), 푸쉬업(2), 에로티카(2)
투페이스드 내추럴아이즈 섹스프레소(5)
메이블린 폴시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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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 분명 이전에 푸쉬업을 2번이상 썼는데 기록엔 1번뿐이다.
뭔가 누락됐는데 어쩔 수 없으니까 그냥 이어서 카운트 하는 걸로ㅎㅎ
섹스프레소는 오늘도 눈썹 그리는데 썼음.
이런 약간 진한 쿨톤 브라운 섀도우가 눈썹 그리는데 좋은 것 같다.
브로우 펜슬 다 쓰면 섀도우 하나 잡아서 눈썹 그리는 용도로 쓸까 싶음ㅎㅎ


바탕
나스 파이널컷
나스 딥쓰롯
투페이스드 내추럴아이즈 실크테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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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셔도 섞어서 써주고ㅎ
실크테디로 하이라이터도~



닉스 버터글로스 크림브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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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누드가 어울릴 것 같아서ㅎ


갤럭시 워치4도 플립3와 세트 느낌으로 샀다.
실버 40mm로 구매했고, 플립3가 사전예약 첫날에 주문했는데도 9월이 되어서야 왔고 사은품은 아직도 발송이 안됐는데 비해, 워치4는 물량이 계속 없다가 풀린 걸 발견하자마자 빛의 속도로 결제하고 다음날 도착했다ㅋㅋ
결제하고 바로 줄을 몇개 구매했는데 줄보다 워치가 빠르게 도착했을 뿐이고ㅎ


고양이는 귀여워서 설정한 기본 워치 페이스ㅎ
화이트 기본 실리콘 줄은 예쁘긴 한데 금세 더러워질 것 같고 조깅을 해보니 땀이 좀 찬다.


몇 개 산 줄 중에 요게 젤 맘에 드는데 추석 지나고 몸무게에 충격 먹어서 운동하느라 스포츠 밴드로 교체해서 사용중.

내가 산 건 셀룰러 모델로 조깅할 때 핸드폰 없이 스트리밍 음악 들으면서 뛸 수 있길 바랬는데 내가 쓰는 뮤직 어플이 아직 지원이 안되는 것ㅋ 자꾸 폰으로 재생되게 자동 연결되더라...


이번달 지출이 아주 폭발하는 중;;
(조깅용으로 산 새 운동화도 오는 중ㅎ)





덧글

  • 사키 2021/10/03 12:01 #

    저도 살짝 줄질을 하고 있는데 ㅋㅋㅋㅋ 은근 줄 바꾸는게 만족감이 크네요
    저도 그러고보니 그래도 예전에 반 년에 한 번 씩은 선크림을 비웠는데 지금은 반 년은 커녕 1년 안에도 다 못 쓰는… 또르르….
  • 단감자 2021/10/04 14:25 #

    원래 쓰던 건 기본 줄 쓰다 끊어질 거 같을 때 바꿨었는데 이번 건 산 게 오기도 전에 줄부터 질렀어요ㅎㅎㅎ
    그나마 컨실러는 쓰기라도 하지 파운데이션은 개봉한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새 거 같을 때 쓰기를 멈춰서 이제 버려야 되나 싶어요... 값으로는 파운데이션>>>>컨실러 쯤 됩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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