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211006 간단한 화장+새 주전자 by 단감자




바탕
클리오 스테이 퍼펙트 노세범 파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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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시간이 없어서지만 어쨌든) 컨실러 패스!



에뛰드 머슬매니아(5)
머지 더 퍼스트 브로우 펜슬 B2.피칸브라운
메이블린 폴시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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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에뛰드 싱글도 5번쓰기는 모두 달성한 것 같다.
머슬매니아 밑색은 투명한 편이고 반짝반짝해서 단독으로도 쓰기 괜찮은 섀도우다.
다만 지울 때가 헬일 뿐.
어제 지우기도 힘들었는데 오늘 일어나서 세수했는데도 얼굴 곳곳에서 쬐끄만 펄들이 계속 나왔다:-(



세포라 크림 립스테인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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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가 간단하면 레드립이 인지상정! ㅎㅎ
몇년이 지나니 적당히 말랐는지 드디어 적당한 양이 팁에 묻어나는 느낌이다.


퇴근하고 돌아와서 조깅이나 러닝머신 뛰러갈랬는데 너무 배고파서 실패ㅋㅋㅋ
밥 먹으면 바로 운동 안하는게 또 진리니까 밖에 안 나감ㅎㅎㅎㅎ
대신 뚜껑이 망가진 주전자 대신 새로 산 주전자가 도착했길래 연마제 제거 작업했다.
식용유+키친타올-세제 설거지-식초넣고 끓이기까지 끝냈는데 마지막 설거지를 못하고 잠ㅋㅋㅋ
덕분에 부엌이 엉망이다ㅠ 언제 치우지...





덧글

  • 사키 2021/10/11 11:24 #

    전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펄을 다 지우는 것을 실질적으로 포기한 상태입니다(…) 언젠가는 다 지울 수 있지 않을까요?ㅋㅋㅠㅠ
    그나저나 주중에 연마작업이라니 덜덜…전 요새 재택근무하느라 출퇴근시간 벌어서 그나마 주중에 살림(?)을 하긴 하는데 연마작업은 주말에도 엄두가 안 날 거 같아요 ㅠㅠㅠㅠㅠ
  • 단감자 2021/10/11 13:30 #

    전 생수를 잘 못마셔서 보리차, 옥수수차 끓이려면 주전자가 필수거든요!! 생존을 위해ㅋㅋㅋ 하지만 마지막 설거지는 결국 식세기 이모님께 맡겼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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