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211013 치킨의 유혹 by 단감자




바탕
클리오 스테이 퍼펙트 노세범 블러 팩트



컬러팝 예스플리즈 풀집(7), 스포일드(4), 프렌치키스(4), 블링(3)
아르데코 396호(5)
부르조아 브로우 디자인 마스카라 블론드
메이블린 폴시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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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집으로 세팅.
스포일드(팔레트 7번 컬러)로 베이스.
포춘쿠키가 핫핑크라면 스포일드는 찐 레드다.
스포일드 같이 빨간색으로 베이스 잡아본 적이 없어서 조심 조심 아주 좁게.
쌍꺼풀 전체놔 언더 바깥쪽에 396호.
쌍꺼풀 중앙과 언더 중앙에 블링.
출근해서 보니까 블링을 너무 넓게 올려서 396호가 거의 티가 안났다ㅋㅋㅋ
+오른쪽 눈은 블링과 396호 사이에 블렌딩도 제대로 안되서 경계가 너무 뚜렷;
마치 블링을  쌍꺼풀에 덜 채운 느낌이었다ㅎ
프렌치키스는 눈썹 그렸는데 용납할 수 없는 빨간색이 비춰져서ㅠㅠ
마치 초기 엑스맨 시리즈 영화 진그레이의 머리색이었던;;
급하게 브로우 마스카라로 덮었다.



마몽드 레드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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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플리즈의 색조합을 고려해서 고추장 색인 레드페퍼로ㅎ



전날부터 너무 너무 파닭이 먹고 싶었는데 이틀동안 잘 참았다.
그치만 막상 집에서 냉장고털이한 건 돼지고기를 잔뜩 넣은 김치전. 그리고 막걸리ㅋ
이것은 잘 참은 건지 더 망한 건지 당췌 알 수 없는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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