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211026 러닝은 좀 더 있다가 by 단감자




바탕
클리오 스테이 퍼펙트 노세범 블러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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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톤업 선크림을 쓰니까 급할 땐 자연스럽게 컨실러엔 손이 덜 간다ㅎ
물론 선크림이니까 다크써클이 컨실러 만큼 가려지는 건 아님...



투페이스드 내추럴아이즈 헤븐(11), 초콜렛마티니(4), 허니팟(4)
머지 더 퍼스트 브로우 펜슬 B2.피칸브라운
메이블린 폴시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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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머리를 더 밝히고 싶어서 실크테디를 쓸까말까 고민했는데 5번을 다 쓴 거 같아서 패스했는데, 나중에 엑셀시트 확인해보니까 아직 한 번 더 남았더라 까비~
이쯤 되니까 헷갈리는 제품들이 좀 있는데 걍 쓰고 싶으면 써야겠다.
참 마스카라는 회사에서 했음!



닉스 버터글로스 크림브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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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포드 퍼스트타임 꺼내놓고 두고 갔다;
어제 써서 아직 가방에 남아 있던 크림브륄레 한 번 더!!



지난주에 코로롱 백신으로 모더나 2차 접종을 마쳤는데 확실히 1차보다 아프고 오래간다.
특히 팔의 접종부위가 아직도 붓고 단단하고 누르면 아픔. 그래도 스치면 아프던 때보단 나아졌다.
간지러운 건 1차 때 처방받았던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르니 좀 살만해짐.
그치만 살만해진 거 같아 러닝을 뛰다가 몸이 무겁고 심장이 쿵쾅거려서 20분쯤만에 포기.
(워밍업 포함이라 거의 뛰자마자 그만 수준ㅋ)
근데 여기서 더 쌀쌀해지면 야외에서 뛰기가 싫을 것 같다ㅠ
지난달에 러닝화 사고 이번달에 러닝양말도 몇 묶음 새로 샀는데 바람막이나 기모 레깅스도 사야만 될 거 같다.

코로롱 오고 나서 거진 1년반 동안 망가져서 버리기만 하고 살은 찌고 쇼핑을 거의 안했더니 진짜 옷 신발 양말 새로 사야할 거 투성이네;;

그치만 지난번에 0도 찍고 급 추워졌을 때 각성해서 급하게 산 롱패딩은 지금은 또 입을만한 날씨는 아니게 되어서 그냥 잘 보관 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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