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 라이트
메이크업포에버 UHD 루스파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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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컨실러도 뿅.
눈
컬러팝 럭키유(2), 코이(1)
어반디케이 네이키드2 부티콜(1), 스네이크바이트(2)
메이블린 폴시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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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유로 세팅. 코이로 음영.
스네이크바이트로 눈썹이랑 눈꼬리 포인트.
블렌딩해서 경계를 좀 풀어주고,
부티콜로 눈앞머리랑 쌍꺼풀 앞쪽 쬐끔이랑 언더 아주 얇게 밝혀줌.
출근하고 보니 왼쪽 눈썹을 좀 더 앞쪽까지 그렸어야 했었다ㅎㅎㅎ
그래도 나만 아는 정도겠거니 싶기도!
입
닉스 버터글로스 크림브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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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브륄레도 올해 다 쓰고 싶어서 자주 자주 쓰는 걸로~
지난주에 부스터샷을 맞았는데 맞은 직후에는 1차, 2차랑은 다르게 타이레놀을 먹지 않아도 될만큼 증상이 미미했다.
이번엔 그냥 팔이 좀 붓고 아프고 안 올라가고 미열과 살짝 두통이 있는 정도.
참고로 1차 때는 타이레놀 한 알 먹고 뻗어서 하루종일 잤다.
+ 팔에 두드러기와 간지럼증이 계속되서 피부과에서 약이랑 연고도 처방 받았음.
2차 때는 1차 때보다 심했지만 역시 타이레놀 두 알 먹고 하루종일 자고 그 다음날도 골골한 정도로 지나감ㅎ
물론 팔에 두드러기는 여전해서 연고와 함께.
3차 때는 타이레놀 없이 두세시간 자는 정도로 지나가서 괜찮은 줄 알았더니 그놈의 두통이 아직도 계속된다ㅠ
약 먹을 정도로 심한 건 아닌데 며칠째 약하게 계속 되고 뭔가 피곤하고 그냥 무기력함.
출근해서도 일 진도가 느리고 멍 때리게 되서 힘들었음.
오늘은 돌아오면서 사온 종합감기약이나 챙겨먹고 푹 자야겠다. 내일은 두통이 사라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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