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 라이트
메이크업포에버 UHD 루스파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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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던 선크림을 마지막으로 썼는데 잔량이 생각보다 너무 적었다ㅠ
얘가 톤 업 선크림이고 다음 건 일반 선크림이라 새 거 뜯어 올리기도 찜찜해서 걍 남은 거만 쓰고 왜인지 뭐라도 더 올려야 될 거 갗아서 눈 밑 컨실러 콕콕콕.
어제도 약간 적게 남았나 싶었는데 그냥 어제 다 쓸 걸 그랬다 싶었음.
눈
투페이스드 내추럴아이즈 헤븐(1), 섹스프레소(1), 실크테디(1), 푸쉬업(1)
메이블린 폴시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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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아이즈는 좀 더 아꼈다 쓰고 싶었는데, 세팅과 눈썹 그리는데 쓸 섀도우를 손 쉽게 찾느라 벌써 꺼냈음ㅎ
헨으로 세팅, 섹스프레소로 눈썹, 푸쉬업을 눈두덩이 전체에 올리고 실크테디로 눈 앞머리랑 언더 밝혀줌!
입
클리오 밤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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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립 포인트 메이크업이었는데 아직 코로롱이 끝나기 전 마스크와 함께라 빛을 밝하지 못함ㅎ
셀퓨전씨 토닝 썬스크린 100 (50ml) 공병.
헐 기록을 보니 대충 8개월이나 썼다?
내 사전에 이건 말이 안되게 느린 속도임;;;
이건 너무 적게 발랐거나 안 바른 날이 많았거나 인데 열심히 써야겠다ㅠ
그래서 오늘 양이 부족했던 거 같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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